지수가 오르면 마치 모두가 셀트를 팔아서 다른걸 사는것처럼 빌빌거리거나 오히려 하락하고
지수가 하락하면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지수 하락보다 항상 더 큰 폭으로 떨어지고
간간히 오르는거 같지만 몇일이 지나고 보면 오르기 전보다 더 떨어져 있고
약은 열심히 개발하고 승인받고 수십조 시장이라고 떠들고 점유율 운운하지만 막상 매출이나 영익은 제자리 또는 어닝쇼크
회사가 열심히 크는것 같지만 막상 과실은 서정진과 자식들 무능한 경영진놈들만 따 먹고 있고 주주들은 주가 하락에 스트레스로 병만 생기고
주총이던 간담회던 서정진이 거짓말이나 나불거리면 박수치고 좋다고 희망찬가 부르는 자칭 진성주주라고 지껄이는 홍위병들도 문제인거 같고
정말 지긋지긋한 세월이네 하루라도 빨리 이 개잡주에서 벗어나야 하는데
끝없는 서정진의 욕심으로 그 조차도 쉽지 않아 보이고 덕분에 스트레스성 위궤양까지 생겨 더 힘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