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조건없이 전폭적 합병 지지한 후 얻은 것이 도대체 무엇입니까?
합병하면 주가 오른다고 하지 않으셨나요?
합병하면 서회장이 큰 선물 보따리 내놓는다고 하지 않으셨나요?
그동안 그렇게 겪어보고도 서회장이 어떤 사람인줄 몰랐나요? 서회장이 이럴 줄 전혀 예상못했나요?
셀트 셀케 양사 합병 반대는 서회장 최대의 아킬레스건이었는데 아무런 조건없이 전폭적으로 합병 지지한 이유가 도대체 무엇입니까?
이제 아쉬를 것 없는 그를 무슨 카드로 견제하고 협상하시렵니까?
지분 모으기 외에는 묘수가 없을듯한데 이마저도 투트랙이니 하면서 소극적인듯한데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설마 이런 주가와 행태보려고 합병 지지한 것은 아니겠죠?
※ 참고로 합병반대하고 사측 비판하다 블라당해 수개월만에 해제되어 돌아왔습니다.
십 수 년 진성주주이니 공견이니 알바니 분란자니 이런 말들도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