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증권은 8일 삼성전자(005930)에 대해 "2분기 영업이익 6.5조원 예상"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유지)'로 제시하였고, 아울러 목표주가로는 1,430,000원을 내놓았다. 한국증권 유종우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유지)'의견은 한국증권의 직전 매매의견과 동일한 것이고 올해 초반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전체의견에 수렴하고 있어, 이번 의견은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과거 목표가가 하향조정된 후에 지금까지 두차례 같은 수준을 지속하면서 뚜렷한 변화요인을 모색하지 못하는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12.7%의 저평가 요인이 존재한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 ◆ Report briefing 한국증권은 삼성전자(005930)에 대해 "2분기에도 NAND사업과 시스템LSI의 실적개선으로 DRAM사업의 수익성 악화에도 불구하고 반도체부문의 영업이익은 1분기대비 소폭 감소한 2.4조원으로 전망한다. 시스템LSI의 경우 갤럭시S7와 중저가 J시리즈 등에 적용되는 AP와 함께 PMIC, RF chip, CIS 등의 물량증가로 2분기 실적개선이 예상된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한국증권은 "2분기 IM부문의 이익은 감소하지만 DP부문의 흑자전환과 CE부문의 성수기 효과 등으로 영업이익은 1분기와 비슷한 6.5조원으로 예상된다. 2016년 연간 영업이익도 26.5조원으로 전년과 비슷한 수준이다. IM부문의 수익성 개선은 주가에 이미 반영됐지만 하반기 반도체와 DP부문의 수익성 개선으로 인한 주가 상승은 가능할 전망"라고 밝혔다. 한편 "특히, J시리즈의 판매가 증가하고 구모델의 비중이 낮아지면서 규모의 경제를 통한 수익성 개선이 나타나고 있어 스마트폰사업의 연간 영업이익률도 13.5%로 전년대비 1.5%p 개선될 전망이다. 2분기 IM부문의 영업이익은 3.2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감소하겠지만 2016년 IM부문의 영업이익은 12.0조원으로 전년대비 19% 증가할 것"라고 전망했다. |
| ◆ Report statistics 한국증권의 동종목에 대한 최근 1년동안의 투자의견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고 있다. 목표주가는 2015년3월 1,750,000원까지 높아졌다가 2016년1월 1,430,000원을 최저점으로 목표가가 제시된 이후 최근에도 1,430,000원으로 제시되고 있다. |
|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한동안 정체구간을 보낸 후 이번에 목표가가 하향조정된 추세이다. |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
| 컨센서스 | 최고 | 최저 | |
| 투자의견 | 매수 | 매수(유지) | HOLD(유지) |
| 목표주가 | 1,537,917 | 1,700,000 | 1,250,000 |
| *최근 분기기준 |
| 오늘 한국증권에서 발표된 '매수(유지)'의견 및 목표주가 1,430,000원은 전체의견에 수렴하면서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비교적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풀이되며 목표가평균 대비 7%정도 미달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이베스트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유지)'에 목표주가 1,700,000원을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동부증권은 투자의견 'HOLD(유지)'에 목표주가 1,250,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
| <한국증권 투자의견 추이> | <최근 리포트 동향>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