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신증권은 8일 삼성전자(005930)에 대해 "비수기 실적 개선은 반가운 소식"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유지)'로 제시하였고, 아울러 목표주가로는 1,530,000원을 내놓았다. 대신증권 김경민, 박강호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유지)'의견은 대신증권의 직전 매매의견과 동일한 것이고 올해 초반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전체의견에 수렴하고 있어, 이번 의견은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이번에 다시 목표가가 같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최근 흐름은 목표가의 계단식 상승이 진행되는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20.6%의 저평가 요인이 존재한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 ◆ Report briefing 대신증권은 삼성전자(005930)에 대해 "전사적으로 외형 (매출) 개선보다 마진 (수익) 개선 효과가 더 클 것으로 추정했는데, 이와 같은 마진 개선 흐름이 IM (IT & Mobile communications) 부문뿐만 아니라 반도체 및 CE 부문에서도 발생했던 것으로 판단된다. 1분기 실적이 시장의 예상을 상회했다는 점은 삼성전자 주가의 바닥권 (2월 29일 기준 1,178,000원)을 한 단계 끌어올려주는 견인차가 될 수 있을 전망"라고 분석했다. 또한 대신증권은 "1분기는 전통적 비수기라서 전분기 대비 매출이 축소될 수 밖에 없지만, 세트 제품 (스마트폰, TV)의 가격은 전분기 대비 안정적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스마트폰 신제품 출하 효과와 TV 대면적화 효과 때문이다. 부품 (반도체, DP) 부문은 잠정 매출이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데 크게 기여하지 못했을 것으로 판단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CE부문 영업이익은 0.5조원 추정. VD (Visual Display) 부문의 TV 마진이 예상보다 높았던 것으로 추정된다. 핵심 부품인 LCD 패널가격의 하락이 완제품 마진 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아울러 TV 평균 판매 단가는 전분기 대비 개선된 것으로 파악된다. 생활가전과 프린터 부문 손실은 시장의 우려 대비 양호한 수준까지 축소되었던 것으로 추정된다"라고 전망했다. |
| ◆ Report statistics 대신증권의 동종목에 대한 최근 1년동안의 투자의견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고 있다. 목표주가는 2015년4월 1,700,000원까지 높아졌다가 2016년1월 1,490,000원을 최저점으로 목표가가 제시된 이후 최근에 1,530,000원으로 새롭게 조정되고 있다. |
|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최근 2회연속 목표가가 낮아지다 이번에는 직전목표가보다 높은 수준으로 크게 상향반전하는 추세이다. |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
| 컨센서스 | 최고 | 최저 | |
| 투자의견 | 매수 | 매수(유지) | MARKETPERFORM |
| 목표주가 | 1,540,417 | 1,700,000 | 1,250,000 |
| *최근 분기기준 |
| 오늘 대신증권에서 발표된 '매수(유지)'의견 및 목표주가 1,530,000원은 전체의견에 수렴하면서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비교적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풀이되며 목표가평균과 대비해서 미미한 차이가 나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이베스트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유지)'에 목표주가 1,700,000원을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동부증권은 투자의견 'HOLD(유지)'에 목표주가 1,250,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
| <대신증권 투자의견 추이> | <최근 리포트 동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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