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Report briefing 노후 석탄발전소 폐지해도 영향 미미 메리츠종금증권에서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언론보도에 따르면 정부가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40년 이상 된 석탄 화력발전소 가동 중지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40년 이상 지난 노후 석탄 발전소가 모두 폐지되더라도 동사 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극히 미미하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메리츠종금증권에서 "현존하는 40년 이상 된 노후 석탄 발전설비는 총 825MW로 이는 우리나라 전력 설비의 0.8% 수준에 불과하다. 30년 이상으로 그 대상을 확대한다고 하더라도 3,674MW로 전체 발전 설비의 3.4% 수준"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 신규로 늘어나는 석탄 화력 발전설비만 해도 5,500MW로 기저발전 설비는 더 늘어나게 된다"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