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NH투자증권
[섹터/산업] 디스플레이
[투자의견] Positive (유지)
[톱픽종목] 삼성전자, 에스에프에이, 예스티
NH투자증권이 2016년6월7일 "Flexible OLED 센티먼트는 더 긍정적인 흐름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이라며 디스플레이업종의 투자의견을 Positive (유지)으로 제시했다.
NH투자증권 고정우,이세철,손세훈 애널리스트는 "수요 부문에서 초기 시장 수요는 스마트폰의 영향권내에 있을 것으로 예상하며, 향후에는 차량용 디스플레이 등으로 수요 확대될 것으로 전망. 참고로 OLED 스마트폰 패널 시장 내 Flexible OLED 비중은 2016년 13% →2020년 35%로 확대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공급 부문에서는 글로벌 Flexible OLED 패널 생산능력이 지속 확대될 전망. 참고로 면적 기준 생산능력은 2016년 +83% y-y → 2017년 +209% y-y 증가할 것으로 예상"이라고 밝혔다.
또한 "대형주(삼성전자, LG디스플레이)는 Flexible OLED 부문에서의 경쟁우위를 재확인하며 장기 성장성 확보. 현 시점에서 양호한 산업 핵심 지표와 실적 개선 추세에 집중할 것을 권고"라고 설명했고, "장비주는 주가 상승 추세를 올 하반기에도 이어갈 전망. 단기급등한 업체를 중심으로 숨고르기 흐름이 나타날 수 있겠으나, 올 하반기 강력한 실적모멘텀이 예상된다는 점에서 상승추세가 흐트러지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이라고 전망했다.
그리고 그중에서 삼성전자, 에스에프에이, 예스티를 디스플레이업종의 톱픽으로 추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