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9시 7분 현재 에이텍은 전날보다 4.87% 오른 45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매체 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인텔과 손잡고 사물인터넷(IoT·Internet of Things) 시대를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가기로 했다. 삼성은 이를 위해 '국가 IoT 전략 협의체(National IoT Strategy Dialogue)'를 설립하고 향후 4년 동안 미국에서 12억달러를 IoT에 투자하기로 했다.
에이텍은 지난해 2014년 인텔코리아가 사물인터넷 협력을 발표한 간담회에서 에이텍은 'RFID 음식물 개별 계량기'와 '버스단말기', '복합계수기'등을 선보인바 있다. 에이텍은 또한 미래창조과학부로부터 사물인터넷 글로벌 파트너십 지원사업에 선정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