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투자증권에서 8일 삼성전자(005930)에 대해 "Set에서 부품으로 실적 모멘텀 확대"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유지)'로 제시하였고, 아울러 목표주가로는 1,700,000원을 내놓았다. 한국투자증권 유종우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유지)'의견은 한국투자증권의 직전 매매의견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고 올해 초반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과거 상향조정되어오던 패턴이 최근 두차례 연속 같은 수준에 머물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17.2%의 추가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 ◆ Report briefing 한국투자증권에서 삼성전자(005930)에 대해 "상반기 스마트폰과 TV를 포함한 가전 등 완제품사업의 수익성 개선이 예상을 상회했다면 하반기에는 반도체와 DP부문의 수익성 개선이 나타날 전망이다. 3분기 계절적 요인으로 인한 IM과 CE부문의 이익 감소를 가격 반등과 물량 증가에 따른 반도체/DP 부문의 이익 증가로 대부분 상쇄할 전망"라고 분석했다. 또한 한국투자증권에서 "6월 PC DRAM 고정가격이 안정화되면서 NAND사업의 이익증가와 더불어 하반기 반도체 부문의 이익증가 모멘텀이 강화될 전망이다. 3분기부터는 DRAM사업의 영업이익률이 안정화되고 NAND사업의 이익이 증가하면서 반도체부문의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25% 증가한 3.2조원으로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스마트폰사업의 이익감소보다는 부품사업의 이익증가 모멘텀과 전년 대비 이익증가추세 지속 등이 주가상승을 이끌 것이다. 중저가 스마트폰의 수익성 개선으로 인한 IM부문의 수익구조 개선도 2015년과는 다른 주가 흐름을 예상하는 이유. 2016년 영업이익은 30.4조원, 2017년은 32.5조원으로 각각 15%, 7% 증가가 예상된다"라고 전망했다. |
| ◆ Report statistics 한국투자증권의 동종목에 대한 최근 1년동안의 투자의견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고 있다. 목표주가는 2015년6월 1,750,000원까지 높아졌다가 2016년1월 1,430,000원을 최저점으로 목표가가 제시된 이후 최근에 1,700,000원으로 새롭게 조정되고 있다. |
|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는 직전에 한차례 하향조정된 후에 이번에 다시 목표가가 상향조정되었는데 이는 전고점보다는 낮은 수준이다. |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
| 컨센서스 | 최고 | 최저 | |
| 투자의견 | 매수 | 매수(유지) | MARKETPERFORM |
| 목표주가 | 1,653,750 | 1,800,000 | 1,400,000 |
| *최근 분기기준 |
| 오늘 한국투자증권에서 발표된 '매수(유지)'의견 및 목표주가 1,700,000원은 전체 컨센서스 대비해서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며 목표가평균 대비 2.8% 초과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동부증권에서 투자의견 '매수(신규)'에 목표주가 1,800,000원을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HMC투자증권에서 투자의견 'MARKETPERFORM'에 목표주가 1,400,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
| <한국투자증권 투자의견 추이> | <최근 리포트 동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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