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Report briefing 성장기에 접어들다 SK증권에서 서진시스템(178320)에 대해 "올해 1 분기 매출액은 632 억원(YoY +92%), 영업이익은 68 억원(YoY +70%)을 기록했다. 그 중에서도 전년 동기 대비 약 73% 매출 상승한 통신 부문과 약 410% 매출 상승한 반도체 부문이 눈에 띈다. 여기에 올해부터는 ESS/자동차 부품 등 신규 사업 매출이 더해지면서 연간 매출액은 약 2,600 억원을 상회할 것"라고 분석했다. 또한 SK증권에서 "5G 는 데이터의 전송 속도는 빠르지만 전파 도달 거리가 짧다는 특징이 있다. 따라서 스몰셀(Small Cell)과 같은 소형 통신기지국의 추가 설치가 반드시 필요하다. 스몰셀 함체(艦體)를 만드는 동사의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메탈 가공 기술의 장점을 살려 2014 년부터 납품을 시작한 스마트폰 메탈케이스와 EMS(Electronic Manufacturing Service)는 고객사의 베트남 스마트폰 생산 비중이 확대되면서 핵심 사업군(郡)으로 자리잡았다. 지난해에는 글로벌 반도체 장비 업체 램리서치(Lam Research)와의 부품 독점 공급 계약을 맺으면서 전방산업의 호황과 맞물린 반도체 부문의 성장도 기대된다"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