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Report briefing 장기적인 방향성은 여전히 비우호적 미래에셋대우에서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단기적으로 전원 믹스가 개선되더라도 장기적인 전원 믹스의 정책적 방향성은 동사에 호의적이지 않다. 원전 가동률 상승과 요금 인상 논의가 본격화 되는 시점까지 적극적인 투자를 유보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미래에셋대우에서 "동사의 1분기 매출액은 15조 3,209억원으로 전년대비 1.2% YoY 상승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전력 판매량이 1.0% YoY로 저성장 구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UAE 원전 사업량 감소에 따라 해외 매출액 부진도 이어질 전망"라고 밝혔다. 한편 "1분기 영업이익은 246억원으로 전년동기(1조 4,632억원) 대비 크게 부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원전가동률은 61%로 1Q17(75.7%) 대비 추가 하락했을 것으로 추정되며 부진했던 4Q17(67.8%)보다 낮은 것. 유가 상승(20% YoY)에 따라 원료비가 6.5% YoY 증가한 4조 5,755억원을 기록, 원가 부담 압력이 커졌을 것"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