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Report briefing 금융계열사 지분 매각 이슈 NH투자증권에서 삼성전자(005930)에 대해 "삼성생명과 삼성화재 등 삼성그룹 금융계열사가 보유한 삼성전자 0.42%에 대한 1.34조원 규모의 주식을 미리 블락딜로 처분. 정부에 의한 삼성전자 지배구조 개편의 시작이라고 보고 있다. 향후 남은 것은 국회에서 논의 중인 보험업법 개정안"라고 분석했다. 또한 NH투자증권에서 "현재 삼성생명이 가지고 있는 25조원의 삼성전자 지분 중 이렇게 계산하면 약 17.8조원을 매각해야 하는 상황. 아직 보험업법 개정안 국회 통과는 불확실하지만 만약 통과된다면 삼성전자에 대한 오버행 우려로 작용할 수 있다. 이러한 지배 구조에 따른 수급 이슈는 주가에 부정적인 이슈"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