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Report briefing 주가 하락은 비중확대 기회 KB증권에서 삼성전자(005930)에 대해 "6월부터 삼성전자는 저평가 요인이 빠르게 해소되어 IT 업종 주도주로 부각되면서 삼성그룹주의 전반적인 주가 상승을 견인할 전망"라고 분석했다. 또한 KB증권에서 "그 이유는 삼성생명 블록딜, MSCI 리밸런싱 등에 따른 수급 부담이 일단락되고, 하반기 메모리 가격과 수급 논란이 약화되면서 올해 반도체 부문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41% 증가한 50조원 (영업이익 비중: 77%)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라고 밝혔다. 한편 "특히 삼성전자는 이미 3개년 주주환원 프로그램 (향후 3년간 매년 9.6조원 배당 지급)을 진행하고 있지만 향후 실적 가시성 확대를 고려하면 현금흐름의 잔여재원을 조기에 추가 환원할 가능성도 상존해 하반기로 갈수록 펀더멘탈과 배당매력이 동시에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