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Report briefing 누진제 한시적 완화 대책이 주가에 미칠 영향 제한적 KB증권에서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누진제 완화가 한국전력의 주가에 미칠 영향은 크지 않은 것으로 KB증권은 판단한다. 이유는 다음과 같다.첫째, 과거 사례를 살펴볼 때 한국전력의 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한다. 둘째, 요금 인하 가능성이 이미 충분히 언론 등에 노출 되어 있는 상황이었다. 셋째, 혹서기가 종료된 이후에는 전기요금 인상 논의가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KB증권에서 "8월 7일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가정용 전기요금 누진제 완화를 중심으로 하는 전기요금 지원 대책을 발표했다. 7~8월 두 달간 한시적으로 3단계 누진 구간 중 1단계와 2단계를 각각 100kW씩 상향조정하는 것이 주된 내용이다. 이에 따라 1단계 상한은 300kW, 2단계 상한은 500kW로 확대될 전망이다. 전기요금 감면은 7, 8월분에 대해 검침일에 상관없이 소급 적용될 예정이다. 당정은 총 요금 인하 효과가 2,761억원에 달해 가구당 19.5%의 인하효과가 발생할 것이라고 설명했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