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Report briefing 상승 기류에 올라타자 신한금융투자에서 서진시스템(178320)에 대해 "통신 장비의 성장은 5G가 견인할 전망이다. 주요 고객사인 삼성전자는 5G 통신 장비를 필두로 시장 內 점유율 확대(18년 3% → 20년 20%)를 노리고 있다. 5G는 방대한 데이터량 처리를 위해 높은 주파수 즉, 기존 제품 대비 많은 장비수와 대형화 장비가 요구된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신한금융투자에서 "전기차용 2차전지 대형화와 신재생 에너지설비 확대에 따른 국내 ESS 수요증가가 기대된다. 15년에 인수한 텍슨은 삼성SDI에 ESS 케이스 및 구동장치를 제조하여 공급하고 있다. ESS 부문의 18년 상반기 매출액(143억원,+187% HoH)은 17년(114억원)을 이미 상회했다. 18년 281억원(+147% YoY)으로 고성장이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통신장비(+92%)와 ESS 부문(+147%)의 고성장에 따른 외형 성장이 지속될 전망이다. 2019년 전체 매출액은 주요 성장 동력 사업부의 매출 지속 성장을 반영하여 전년 대비 23% 성장한 4,224억원이 전망된다. 18년 영업이익은 422억원(+137% YoY), 19년 541억원(+28% YoY)이 예상된다"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