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팜

목록목록
주주총회
  • 20/03/21 14:40
  • 조회 362
?ㅇㄷ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현재 파나픽스 임승관련하여 모든 이목이 쏠리고 있는 요즘. 파나픽스 임승을 위하여 모든 노력을 해야 하는 것은 당연하겠지만, 이것 때문에 그동안 호주와 미국에서 진행하고 있던 것들이 주총에서 묻히지 않았으면 합니다.
10년가까이 견뎌오며 이번에는 꼭 성공하리란 믿음으로 주총을 기다리고 있는데 코로나 임승 때문에 호주 미국 임상 진행 상황이 유야무야 말없이 넘어갈까 걱정이 됩니다.
회사에서는 주총을 위해 반드시 CRO로 부터 진행상황을 확인하여 정확히 알려 주었으면 합니다.
단순히 잘 되고 있다가 아니라 정확한 수치로..

참석하시는 분이 있으면 꼭 물어봐 주세요.

10년째 인생의 마지막 주식이기를 오늘도 바랍니다..
캐릭터
천사독도20/03/21 15:06 0
10년된 주주라면 거의다 필명을 알고있습니다. 글의 의도가 무엇이든 아이디먼저 ?ㅇㄷ 변경을해서 기존에 어떤필명으로 활동을 하셨는지 변경해 주시면 앞으로도 님의 글에 좀더 신뢰을 갖을수 있을듯 합니다.
답글?ㅇㄷ20/03/21 21:20 0좋아요신고
눈팅만 합니다. 그동안 팍스와 씽크포함 총 3~4번 썼습니다. 글쓴 의도는 사이토카인 폭풍 억제 임상은 시작도 못했기에 주총전까지 어떤 임상 결과를 알수없지만 호주나 미국 임상은 현재 진행 중이기 때문에 합당한 범위내에서 정량적인(수치로) 상황을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즉, 현재 모든 이슈가 코로나 임승으로 매몰되어 주총에서 조차 식약처 행태에 대한 성토의 장이되버리면 안되기 때문입니다. 주총에서 만큼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임상에대한 중간 결과가 꼭 공유되었으면 합니다. 마지막 들었던 내용이 3개월 전 임상동의 4명 에 대한 임상 적합여부 검사가 진행 중이란 것 이었습니다. 8주로 설계된 임상이기에 결과가 없을 수 없습니다. 물론 표본이 적어 결과를 말하기에는 부적절 할수도 있겠죠. 그래도 주주가 관심을 갖고 중간 결과를 요청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x태의 암통임상과같이 넋놓고 있다 뒤통수를 얻어맞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아이디는 나를 특정짓지 않게 임의의 자모를 사용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신상 노출을 자제하는 편입니다. 현재는 핫 이슈가 있어 답답한 맘에 두번 정도 글을 썼지만 주총이 지나면 언제나 처럼 눈팅모드로 전환될 겁니다. 코미가 대박나면 내년엔 비행기표 끊어서 주총장에서 뵐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