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꼬미 2020.03.29 11:00 조회55
주총을 다녀온 1인으로써
주총에 오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든 2가지.
1. 유럽(의료선진국)의 어느나라 한곳에 승인신청을 했고,
알약 2만정을 다음주중으로 보낸다.
2. 히든카드: "나에겐, 아직 밝히지 않은 약효능이 하나 있다" 라고 회장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아직 밝히지 않은 파나픽스 약효과가 유럽 국가에겐 자료가 제출 되었을것이며, CRO측 과학기술부 에서 "임상 성공 확율이 높을것" 이라고 판단한 결정적인 요소중 하나라 생각됩니다.
궁금하지만 나중에 자연스럽게 알려지리라 생각하며, 좋은결과 있을꺼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