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26일 부터 기산하여 발생한 공매도대량 보유자의 지분변동 의무공시내역을 보면
1. 씨티그룹 글로벌마켓 리미티드
2. 모건스탠리인터내셔날 피엘씨
3. 제이피모간 증권사
인데요
최근 한달여간 공매도 100만주이상의 청산이 이들의 대량보유자로 확인 됩니다
이들의 최초 공시의무일은
2019년 주가가 최고점에
달할때인 작년신고가 26200원 전후에 취득한
공매도 물량으로 확인됩니다
이들 물량을 종합해보면
2만원에서 26200원까지
집중되었던 물량으로보아
공매도 평단이 대략 2만원대
초중반이 아닐까 판단되는데요
결국 그 물량이 최근에 손익절하며 청산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네요
주목할 점은 모두가 국적이
영국인데요
회사에서 공지한 유럽 중 한곳이
영국이 아닐까 라는 합리적 추측을 하게 만드네요
최근 영국 사이토카인폭풍에관한
파나픽스 관련
내용기사도 종종 있었던 점
그리고 금일기사에서도
미국 사이토카인 임상3상관련
다국적제약사 노바티스와 미국기업 인사이트사가
임상시험과 별개로 현재
FDA와 임상3상 및 동정적사용에
대한 협의를 진행하고있다는 양상을 보면
최근 코미팜과 계약 체결한
글로벌임상수탁기관(CRO)노보텍
이 제시했었죠
긴급상황인 만큼
200명의 환자를 일괄승인 받을수 있다고 제시하고
코로나 환자에 대해 15일 내로 승인할수 있도록 관련규정을 개정했다고 한것도
현실적으로는 미심쩍었지만 이젠 코앞에 닥친상황이라 판단되네요
어쨋든 상황은 진일보하는
국면인것은 확실한거 같고요
임상약을 유럽에 보내는것에
확률을 높여준다는 점이 일단은
마음이 더 놓이네요
추측이지만
유럽중 영국이면 또한 더
좋을것 같기도 합니다
영국은 현재 확진자가 47000이며 치사율10%이지만
집단면역실험으로 치료를 포기한 스페인 또는 멘붕상태인 이탈리아
독일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데요
이미 손을 못쓰고 악화일로에 있는
다른 나라를 보고 예방에 더
경각심을 가지고 치료및
차사율 예방을위한 노력에
더 매진 할것 같다는 판단이 드네요
늦은밤
기다리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