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fferies의 Michael Yee 애널리스트는 Gilead Sciences의 remdesivir가
코로나19에 대한 효용을 보이고 있지만, 투자기회가 형성될지는 알 수 없다고 발언했다.
"Gilead Sciences는
remdesivir를 코로나19에 대응하여 동정적 사용(compassionate use)하고 있는 53명의 위중환자들의 치료경위를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서는 remdesivir가 코로나19 치료제로 사용될 수 있다는 효용이 확인되었지만, 통제군의 부재로 인하여 확실하다고 할 수는
없다"고 전했다.
"다만 코로나19에 대응하여 remdesivir를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며 효용도 기대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애널리스트는 "remdesivir 효용을 중심으로 한 낙관적 전망과는 별개로, Gilead
Sciences의 주가 전망은 밝지 않다. 단기적으로 주가는 5~8% 상승 또는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 상태가 매우 위중하여
remdesivir 치료에도 큰 효과를 거두지 못하는 환자들도 나타날 것이다"고 언급했다.
Gilead Sciences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89달러를 유지했지만, "동사에 대해 정말 매력적인 투자기회가 나타날지는 불분명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