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 의원, 코로나 바이러스 약물 유출 가능성에 대한 SEC 조사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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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Digital Expansion 2016 데본 말하는 사람
CNN 엘리자베스 코헨과 데본 엠 사이어스
https://edition.cnn.com/2020/04/18/us/sec-investigation-request-coronavirus-drug-leak-remdesivir/index.html
House Ways and Means Health 소위원회 의장 인 텍사스 민주당 의원 Lloyd Doggett는
세계가 "치료법을 찾기 위해 필사적으로 절실한시기"에 유출이 "너무 중대한"것이라고 말했다.
remdesivir의 효과가 명확하지 않음
SEC 대변인은 논평을 거부했다. 시카고 대학교의 대변인은 CNN의 의견 요청에
응답하지 않았습니다.
변호사 인 도게 트는 "주식 시장에 영향을 주도록 설계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연방 증권법에 의해 허용되는 것이 아니다"고 지적했다.
[앵커]
미국에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올겨울에도 유행할 수 있다는 경고가 또 나왔습니다.
독감처럼 코로나19가 다시 찾아온다는 건데, 가을쯤 예방 백신이 개발될 것이란 전망도 나왔습니다.
보도에 박홍구 기자입니다.
[기자]
백악관 코로나 대응팀의 핵심 참모인 앤서니 파우치 미 국립 알레르기 전염병 연구소장에 이어 미 질병통제예방센터, CDC도 코로나19의 2차 대유행을 경고했습니다.
CDC의 로버트 레드필드 국장은 미국 ABC방송에 출연해 올겨울에 제2의 코로나19 사태가 올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로버트 레드필드 /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국장 : 우리는 돌아오는 겨울에 코로나바이러스와 또 다른 전투를 더 공격적으로 치러야 할 겁니다.]
파우치 소장 역시 코로나 바이러스가 늦가을부터 초봄까지 이어지는 독감처럼 재발할 수 있다고 지난 12일 CNN 인터뷰에서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구축한 검사 능력과 감염자의 추적, 격리 시스템 등 공중보건 역량을 향상시키는 게 중요한 과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하버드대 공중보건대학원 연구진은 의료 시스템에 쏠리는 부담을 줄이기 위해 사회적 거리 두기 조치를 2022년까지 연장하자는 주장을 내놨습니다.
이런 가운데 코로나19 백신 개발 노력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의학 연구 기관인 미 국립보건원은 이르면 올가을쯤 현장 의료진 등에게 사용할 백신이 마련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보건원 측은 내년 봄이면 전 세계인이 이용할 수 있는 백신도 나올 것이라며 현재는 임상 1단계에서 백신의 안전성을 시험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