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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반도체 불황은 잊어라…서버D램 3년만에 최대 상승 기대
  • 20/04/23 08:45
  • 조회 341
dm0077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 제목: 반도체 불황은 잊어라…서버D램 3년만에 최대 상승 기대
-->삼성전자(우): 우선주가 보통주 보다 주가 저렴해, 배당 약 20% 더 받아 훨씬 유리 함
-->삼성전자(우): 高성장+好실적+高배당: 매수후, 장기투자로 대박 나시길!
-->지금은 "우선주" 열풍 시대: 최근 "우선주"가 보통주 추월 트렌드: 시대의 트렌드에 순응 하자!


어제(4/22) 오후 1시쯤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삼성전자 측 반도체 인력 200여명이 출국했다.
이들은 중국에 도착한 뒤 일정 기간 격리조치를 거쳐 현장에 투입된다.


한국 수출의 효자 노릇을 해온 반도체산업의 수출절벽 우려 속에서도 장밋빛 전망이 나왔다.
코로나19 사태가 마무리된 뒤 반도체업종이 성장을 지속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 것이다.

시장 일각에선 코로나19 확산이 6월 이후 진정된다고 가정하면
반도체업체들의 이익 성장 방향성은 유효하다고 내다봤다.
반도체업황은 북미, 유럽의 유통채널 영업중단과 공장 가동중단 등으로 부진하다.
하지만 4월에 저점을 통과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북미와 유럽의 코로나19 사태가 정점을 확인하면서
5월부터 일부 유통채널의 영업재개를 통한 경제활동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반도체 현물가격 하락이 제한적 수준에서 이뤄질 것으로 추정된다.

올 2분기 D램 고정가격이 1분기보다 12% 상승할 것으로
2017년 이후 3년 만에 두 자릿수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올 2분기 D램 고정가격이 1분기보다 12% 상승할 것"이라며
"2017년 이후 3년 만에 두 자릿수 상승"이라고 했다.
특히 서버 D램 가격이 1분기에 상승세로 전환했고 2분기에는 20% 이상 오르며 상승폭을 확대할 것으로 예상.

코로나19로 온라인 화상회의, 재택근무 등 비대면(언택트) 사업 환경으로 변화가 나타나고
온라인 동영상서비스(OTT) 확대로 데이터 트래픽 수요가 크게 늘었기 때문이다.


김 연구원은 "실제로 지난 1분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의 경우 서버 D램 수요가 공급을 20% 이상
상회한 것으로 파악된다"며 "당분간 서버 D램의 공급 부족은 이어질 전망"이라고 했다.
하반기 글로벌 메모리 3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의 생산능력 확대도 제한적 수준에 이뤄질 것으로
예상돼 서버 D램 수요 반등 사이클은 하반기에도 지속할것이라고 그는 전망했다.


그는 "2분기 현 시점에서 순수 반도체 업체인 SK하이닉스가 스마트폰 수익성 부진이 예상되는
삼성전자 대비아웃퍼폼(시장수익률 상회)할 것"이라며 "올해부터 반도체 산업 수요사이클 변화가 예상되고,
반도체 업체들의 생산설비 전환과 설비투자 축소를 통한 탄력적인 공급조절이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삼성전자가 올해 반도체 부문의 실적에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올해 영업이익의 67.5%를 차지하는 반도체 부문은 실적 방향성에 큰 변화가 없을 전망"이라며
"그 이유는 코로나19 확산에도 불구하고 데이터센터 수요증가가 수요 감소를 상쇄하고,
신규 투자 축소로 메모리 캐파(capa) 부족이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 실적의 방향성을 좌우하는 반도체 부문의 하반기 성장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김 연구원은 덧붙였다.


이연춘기자 staykit@inews24.com


캐릭터
dm007720/04/23 08:46 0
★ 둘다 좋으나, 수익면에서는 "우선주"가 훨씬 유리 하다는 말 임 ★ 삼성전자(우): 高 배당+실적우량주로, 장기 투자시 대박 확실! -->매수후, 다들 대박 나시길... 지금은 "우선주" 열풍 시대: 최고 수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