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 코로나19 백신 생산 제휴9월 임상 목표, 이머전트 바이오솔루션스와 체결
J&J가 현재 시험 중인 코로나19의 백신에 대해 향후 판매를 위한 생산 제휴를 이머전트 바이오솔루션스와 체결했다.
또한 J&J는 9월 임상시험을 시작하고 내년 초에 응급 허가를 목표 삼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보통 백신이 시험에서 허가 및 제조에 이르기까지 18개월이 걸리는데 비해 훨씬 빠른 기간이다.
반면, 최근 SVB 리링크 애널리스트는 안전하고 효과적인 백신을 개발하려면 몇 년은 걸릴 것이라고 평했다.
그에 따르면 현재 널리 쓰이는 10대 백신의 경우 병원체 발견에서 허가에 이르기까지 10년에서 100년 이상까지도 걸렸으며, 최근 승인된 많은 백신은 시험에만 3.5년 이상이 걸렸다.
린파자 전립선암 환자 생존 연장
PARP 억제제 중 최초, 호르몬 치료제 비해 개선
아스트라제네카와 MSD의 린파자가 3상 임상 결과 전이성 거세-저항 전립선암(mCRPC) 환자의 전체 생존을 연장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아스트라제네카는 PROfound 시험에서 상동 재조합 복구 유전자 변이(HRRm) 중 BRCA1/2 및 ATM 변이 환자에 대해 린파자가 PARP 억제제 중 처음으로 호르몬 치료제 엑스탄디 및 자이티가에 비해 전체 생존을 개선시켰다고 발표했다.
앞서 린파자는 이들 환자에 대해 종양 전파를 중간 7.4개월 막으며 질환 진행 위험을 66% 감소시킨 바 있다.
이에 대해 머크는 환자의 표준 치료를 변화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기대하며 구체적인 데이터는 향후 학회에서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경쟁제품 루브라카(Rubraca, rucaparib)에 비해 유리한 데이터로 린파자는 적응증 확대 승인이 기대되며 보험 급여에도 유리할 것이라고 리링크 등은 전망했다.
이와 관련, 린파자는 작년에 12억달러의 매출을 올렸으며 4분기 매출은 3억5100만달러로 68% 급증했다.
국제연구팀 보고
Zacks는 “Financial Times에 따르면, Gilead Sciences(GILD) 항바이러스제
Remdesivir의 코로나19 감염증에 대한 임상 3상 업데이트에서, 동 치료제가 임상 참여 환자의 증상을 개선시키거나 혈중 바이러스를
감소시킨다는 점이 입증되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23일(목)에 바이오테크 ETF 주가는 안정적이었다. 이는 투자자들이 Gilead 이외
기업의 코로나19 치료제 및 백신 개발에 대한 노력에 주목했기 때문일 것이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Zacks는 Gilead의 부정적인 임상
시험 업데이트에도 상승한 바이오테크 ETF를 다음과 같이 나열했다. ▲ iShares Nasdaq Biotechnology ETF (IBB) ▲
VanEck Vectors Biotech ETF (BBH) ▲ First Trust NYSE Arca Biotechnology Index
Fund (FBT) ▲ Invesco Dynamic Biotechnology & Genome ETF (PBE) ▲ ALPS Medical
Breakthroughs ETF (SBIO) ▲ iShares Nasdaq Healthcare Providers ETF (IHF) ▲ SPDR
S&P Pharmaceuticals ETF (XPH) ▲ iShares Pharmaceuticals ETF (IH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