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어떡해 나올까? 기다린 렘데시비르 효과가 영 시원 찮아서~~트럼프가 기다린 건 딱 하나야?! 치명률~안 죽는다 ㆍ죽지 않을 확률이 높다ㆍ 밖에 나가라 봉쇄해제 거리두기 않해도 된다 밀어 붙이려고 한 시나리오가 완전 수포로 돌아 갔어! 그리고 생긴 딜레마 FDA를 압박해서 긴급사용 승인을 했을때 나타 날 수 있는 부작용이 현실화 됐을때 받는 치명타는 재선이 수포로 돌아 갈 수 있거든~~승인을 하자니 약효과가 기대 밑이고 안 하자니 지지 기반인 경제가 울고~~어떤 카드를 쓸까? 난 승인 안 한다에 한표 ~기존의 어떤 약을 써도 4일 치료 단축은 나올 수 있어 대신 치명률이 확보 안 되는 4일은 무의미 한거야~~트럼프가 민주주의 약점을 캐치해 독재를 하고 있지만 국민의 목숨을 두고 안전성 확보 안된 약을 FDA가 승인을 한다~ 넌센스지 아직 코로나가 어떤 바이러스 인지도 모르는데~~장사꾼 트럼프의 선택?! 그것이 알고 싶다~~
멍청한 거니~~렘데시미르가 효과가 있다고? 누구의 작품일까? 그렇지~트럼프는 자국민ㆍ세계경제 ㆍ평화 이딴거 애초에 없었어 오로지 대통령 되기 위해 편가르기로 광신도 만들어 지편 아니면 다 쓰레기 취급하고 ㆍ재선을 위해 코로나를 잡아야 되는데 연구 성과는 없으니 미쳐서 자외선ㆍ세정제 주사 얘기해서 민심이 심하게 돌아서니 다급 해진거지~여론을 반전시킬 카드는 질병관리본부ㆍ길리어드 압박해서 효과 있다해라 어리버리 시간 끌면 11월 금방 온다다는 계산~렘더시미르는 치료제가 아닌 시간 잡아주는 약으로 선택 한거지~생각해봐 코로나 발병 초기부터 렘데시를 처방했는데 전 세계적으로 사망자 속출하니 ~참 웃기는거지 절대 에볼라 치료제가 코로나 못 잡는다~트럼프가 재선 도구로 선택한 도그(dog)~코로나는 사이토카인 폐질환 ㆍ혈전으로 인한 심장마비 ㆍ아이들의 피부질환까지 한가지 증상만으로 얘기 할 수 없는 살아 있는 변이 바이러스여 근데 갑자기 미국 회사가 세계를 구원하는 시나리오 기가 막히지 과연 길리어드가 한국 회사 였다면? ~이제 아시겠는가~~트럼프 무서운 사람여 지 야욕을 위해선 전쟁도 할 위인여 한반도의 위기는 북한이 아니라 트럼프다~11월까지 긴장 해야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