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정부, 내년 1월까지 수억 개 백신 생산 가능" 발표
-->이젠 서서히 악재가 해소 되는중: 先 매수 이유 충분!
-->주가는 3~6개월 선행해 움직 임: 완전 해결후 사면 늦다는 말
● 치료제: 효능 인정으로 확진자 치료 가능
-->이젠 백신까지 생산하면, 예방 접종으로 코로나 환자 예방 가능
-->시간은 다소 걸릴지라도, 서서히 코로나 악재에서 벗어 나는중
-->주가도 서서히 상방향 터닝 포인트(Turning point)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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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코로나19 치료제에 이어 백신 개발에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앤서니 파우치 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장은 내년 1월까지 수억 개의 백신 생산이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코로나19 태스크포스의 간판격인 파우치 소장이 백신 개발과 생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치료제 렘데시비르가 임상 시험 다음 단계로 들어가면 백신이 효과가 있는지,
안전한지 답을 얻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조 회사들도 답을 얻기 전에 위험을 감수하고 생산에 돌입하기로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백신 효과가 확인되면 시설을 늘려 내년 1월까지 3억 명이 투약할 수 있는 물량을 만들어 내겠다는 목표.
이를 위해 트럼프 행정부는 작전명 '초고속' 프로젝트를 가동했습니다.
파우치 소장은 자신도 일원이라고 소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도 이를 확인했습니다.
◆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
국립보건원은 매우 열심히 일하고 있고 엄청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전에는 결코 보지 못한 빠른 방식으로 일을 진행해 백신을 확보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미국 정부가 이처럼 백신 개발과 생산에도 속도를 내기 시작한 자신감 뒤에는
치료제의 초기 시험에서 효과가 있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파우치 소장은 렘데시비르가 초기 임상시험에서 코로나19 입원환자의 회복 기간을 31% 단축했다고 밝혔습니다.
파우치 소장은 아울러 렘데시비르가 바이러스를 어떻게 억제하는지도 어느 정도 확인했음을 내비쳤습니다.
◆ 앤서니 파우치 /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장 (현지 시각 4/29일)]
이 약은 우연히 바이러스가 사용하는 효소를 차단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RNA 촉매 효소입니다.
하지만 바이러스가 사용하는 다른 효소도 많이 있습니다. 치료제의 표적이 될 것입니다.
미국 언론은 애초 파우치 소장이 1년 이상 걸릴 것으로 언급한 것과 비교하면 8개월가량으로 앞당겨졌다며
백신 조기 생산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워싱턴에서 YTN 강태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