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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의약계 소식
  • 20/05/06 21:29
  • 조회 329
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길리어드 사이언스가 코로나19 치료 후보제로 알려진 렘데시비르를 유럽, 아시아에서 생산하기 위해 다른 제약업체들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업체들의 구체적인 이름은 알려지지 않았다. 길리어드는 또한 개도국에서 렘데시비르 생산을 위해 인도와 파키스탄의 제약업체 여러 개와
장기적 라이센스를 협상 중이며 이들의 이름도 알려지지 않았다. 길리어드는 성명을 통해 "이번 생산을 가능하기 하기 위해 적절한 기술 이전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美 FDA, 난치성 폐암 치료제 승인

(서울=연합뉴스) 한성간 기자 = 미국 식품의약청(FDA)은 타브렉타(Tabrecta)를 치료가 어려운 희귀 비소세포 폐암 치료제로 승인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6일 보도했다.
타브렉타는 암세포가 다른 부위로 전이된 MET 엑손14(METex14) 스키핑 변이성 비소세포 폐암 치료제로 노바티스 제약회사가 개발했다.
이 난치성 비소세포 폐암 치료제가 FDA의 승인을 받기는 처음이다.
타브렉타는 전에 치료를 받았거나 받지 않은 환자 모두에게 처방할 수 있다.
이 신약은 임상시험에서 전에 치료를 받은 적이 없는 환자에서 68%, 전에 치료를 받은 환자에게선 41%의 반응률을 보였다.
미국에서는 매년 약22만8천명의 비소세포 폐암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이 중에서 METex14 스키핑 변이형 비소세포 폐암 환자는 약 4~5천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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