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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보고서 발췌 ,코미녹스와 파나픽스
  • 20/05/15 16:24
  • 조회 476
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1)  신약(코미녹스 : PAX-1)의 정의

  코미녹스는 비소화합물의 일종으로, 경구용 약물로 개발 중인 신약입니다. 코미녹스는
높은 수용해도 (>98 %)로 인해 경구 투여가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비소계 약물로 미국 식약처의 승인된 약물인
삼산화비소(AS2O3)와 물리적으로 다른 물질입니다. 삼산화비소의 경우 용해도의 문제로 주사제로 개발되었기에 6주간이상, 최대 수개월 동안 매일
병원을 방문하여 1~4시간 동안 정맥 주사를 해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또한 임상 중 확인된 심각한 부작용(심장독성, AST증가, adult
respiratory distress syndrome 등)이 관찰되어 사용상의 주의를 필요로 합니다. 또한 삼산화비소의 효과는 급성 전골수성
백혈병(APL)에 제한적인데 반해 비교 시험을 통해 확인된 코미녹스의 적응증은 훨씬 넓을 것으로 판단됩니다.(림포이드계통의 혈액암과 다양한
고형암).

PANAPHIX(암성통증 치료제, PAX-1)는 전이성 혹은 국소적으로 진행된 호르몬 불응성 전립선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비소계 항암제의 1상 임상시험을 진행하던 중 종양으로 유발된 암성 통증 및 염증성 통증을 제어하는 비소의 효과를 확인하였습니다.


이후 비소계
진통제인 파나픽스의 연구 개발에 착수하여 염증성 통증, 암세포의 뼈 전이로 인한 통증, 신경병증성 통증의 동물 모델에서 진통효과를
평가하였습니다.


동사 비소계 화합물 신약의 코드명으로 암치료제는 코미녹스, 암성통증치료제는 파나픽스로 명명하였습니다. 


전세계적으로 올 초부터 팬더믹을 일으킨 신종코로나바이러스에 관한 연구 내용을 확인하던 중, 중국 연구진이 우한의 코로나 환자 41명을 분석한
결과, 중증 코로나-19 환자에서 IL-1β, TNFα, GM-CSF 등 염증성 사이토카인의 분비가 증가함을 관찰했다고 발표한 것(Huang
et al., 2020)을 확인하였습니다. 

  



강력한 염증성 사이토카인인 IL-1β는 면역 반응에 관여하는 여러 단백질의 발현을 유도하는데, 과도하게 분비되면 염증이 심화되고, 조직이
섬유화(딱딱하게 굳는 현상)됩니다.



  



TNF는 세포사멸신호를 전달하고, 세포의 자살 및 괴사를 유도하여 세포를 죽입니다.감염된 세포를 죽여 바이러스의 증식을 막을 수 있지만,
과도하면 건강한 세포까지 죽게 만들어 조직 손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감염에 의해 폐 조직이 손상돼 호흡을 어렵게 만드는 급성 폐손상(ALI, Acute Lung Injury)은 사이토카인 폭풍으로 인해
빈번히 발생하는 증상입니다.


 심할 경우 급성 호흡곤란증후군(ARDS)으로 이어져 체내 산소 공급을 부족하게 만들고 기능 저하 및 다발성 장기부전
등이 발생하고,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항에 대하여 PANAPHIX(PAX-1) 기존의 초기 항암제/ 암성진통제로 개발을 위해 임상시험이 진행중이던 PAX-1은 기존의
연구자료 중 사이토카인을 억제하는 전임상시험 결과에 다시금 주목하게 되어 신종코로나로 인한 폐렴 치료제 개발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4) 신약 (코미녹스 : PAX-1)의 마약성 진통제 대체 가능성 



당사는 강력한 마약성 진통제를 코미녹스(PAX-1)으로 대체한다는 목표를 갖고 신약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코미녹스(PAX-1)가 마약성 진통제를 대체하는 신약이 되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어려운 여건을 극복해야 합니다. 암환자가 마약성 진통제를 투약 받는다는 것은 이미 전이가 된 경우이며, 전이가 될 정도면 항암제를 적어도 3가지 이상 사용하였고 번갈아 새로운 항암제를 사용하고 있는 중으로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코미녹스(PAX-1)는 기존에 투약 받고 있는 항암제와 같이 투약하면서 임상을 해야하며 수십 가지 이상의 항암제와 같이 사용하여도 추가적인 어떠한 부작용도 발생하지 않는다는 입증이 되어야 임상실험이 가능합니다.



또한, 마약성 진통제와 함께 사용하여 마약성 진통제가 갖는 부작용 이상의 부작용 발생이 없다는 입증도 해야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암환자는 전이된 암으로 인해 생명을 잃게 되며, 전이암은 원발성 암이 자체의 면역세포나 외부의 치료제 등으로부터 도전을 받는 과정에서 변이가 생겨 혈액으로 나와 순환종양 세포로 존재합니다. 이때, 변이가 되면 보다 강력한 세포로 변환되어 표적치료제로도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코미녹스(PAX-1)는 증식유전자인 Telomere가 짧은 경우에 보다 효과가 있으며 상당수의 전이암은 Telomere가 원발성 암보다 짧습니다. 따라서 코미녹스(PAX-1)가 상당수의 전이암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성공적인 결과가 확보된다면 전이암과 통증을 동시에 해결 할 수 있는 약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병원에서 맞아야 하는 정맥주사제가 아니라 처방받아 복용하는 경구용 제제라는 점, 암성통증 치료제로 방향을 잡으면, 큰 부작용이 없는 한 모든 암 종에 대해 적용가능하고, 암성통증 조절을 위한 모든 단계에서 암 환자에 대해 적용 가능성이 있다는 점 등이 당사 신약의 가치를 높이는 점입니다.


추가적으로 PANAPHIX(PAX-1) 기존의 초기 항암제/ 암성진통제로 개발을 위해 임상시험이 진행중이던 PAX-1 의 작용기전에 주목하였습니다. 


  


PAX-1 은 원칙적으로 염증성 사이토카인의 발현을 억제함으로서 cytokine storm 에 의한 조직 손상을 억제하거나 예방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PAX-1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PAX-1이 iNOS와 COX-2의 발현을 줄임으로써 NO와 PGE2의 생산을 억제한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PAX-1은 활성화된 대식세포에서 NF-κB 신호 전달 경로를 조절하고 Akt 신호에 의한 염증반응을 조절하고, NF-κB, MAPK, Akt 신호 전달체계의 비활성화를 통해 중요한 염증 매개체, 즉 iNOS, COX-2, PGE2 및 TNF-α 분비에 대한 현저한 억제 효과를 가진 항염증 및 항진통제로서 유용할 수 있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최근의 보고되고 있는 중증 폐렴의 주요 증상인 ARDS는 발생기전에 관여하는 각종 염증성 사이토카인들이 (IL)-1 receptor antagonist, soluble TNF receptor, IL-8 autoantibody, IL-10, IL-1 등 임을 고려할 때, PAX-1 의 사이토카인 분비 억제 효과가 폐렴의 이환율과 사망률을 잠재적으로 줄일 수 있다고 가정됩니다. 

 


② 단일제제 치료(Monotherapy)를 통한 생명연장 및 의료비용 절감
신약 (코미녹스 : PAX-1)는 암성통증을 없애주면서 암의 전이를 예방하고 치료를 하여 주기 때문에 단일 약품으로 암 환자의 통증은 물론 질병까지 치료함으로써 생명연장 및 의료비용 절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PAX-1(KOMINOX)은 암성통증제로써 뿐만 아니라, 전 임상과정(104개의 암세포를대상으로 확인)에서 시험대상 암세포 중 50%이상의 암세포에서 저 용량으로 항암효과를 입증하였기에 PAX-1을 복용하는 과정에서 전이암 치료효과로 기대수명이 연장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코미녹스 하나로 통증을 제어하고 암을 치료하고 정상적인 생활을 한다는 것은 암 환자의 입장에서 본다면 꿈의 신약이 될 것입니다. 



PAX-1 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포함한 감염인자에 의한 ARDS 를 포함한 폐렴 증상에서 cytokine storm 을 억제함으로써 이에 의한 폐조직의 손상이나 염증반응을 억제 또는 예방하는 치료제로서의 효과를 나타낼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사이토카인 폭풍의 특효약은 없습니다. 다만, 면역 억제 효과가 있는 ‘항염증 치료제’를 사용합니다. 현재 항염증 치료제로는 스테로이드 계열의 글루코코르티코이드 및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제가 사용됩니다. 


  


코르티코스테로이드류는 부신 억제, 감염, 나트륨 및 수분 보유, 부종, 고혈압 및 위궤양 악화 및 역류와 같은 많은 부작용을 나타내어 특정 환자의 사용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스테로이드 계열의 글루코코르티코이드는 사스나 메르스 바이러스가 체내에서 제거되는 시간을 늦추는 악영향이 있다는 연구결과(Lee et al., 2004; Arabi et al., 2018; Hui, 2018)들을 근거로 코로나-19 치료에 적합하지 않다는 주장이 최근 제시되었습니다(Russell, Millar & Baillie, 2020).


  


따라서, 코르티코 스테로이드의 중요한 면역 억제 결점 없이 환자에 의해 쉽게 자가투여 될 수 있는 강력하고 내약성이 우수한 사이토카인 억제제가 필요합니다.  


  


PAX-1 이 폐렴 및 호흡기 염증에서 항염증 효과를 생성할 수 있는 메커니즘은 여전히 시험 중이나 지금까지의 데이터는 PAX-1 이 사이토카인 분비를 억제함으로써 항염증 효과를 가질 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① 뇌암의 교모세포종 치료제 임상2상 승인 및 개시


  교모세포종은 성장 속도가 빠르고 위험한 잠재력을 지닌 가장 악성도가 높은
WHO의 기준으로 동급 4로 분류하고 있습니다.(뇌 신경에 붙어 있는 암)
신규 진단 교모세포종과 재발성 교모세포종 환자를 대상으로 2가지 임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뇌 혈관장벽(BBB) 통과율이 98%이며, 현재 사용 중인 항암제들은
30% 미만입니다. 교모세포종 암세포 6개 중 4개는 저용량에서 2개는 평균용량과
약간의 고용량에서 사멸 된다는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신규진단 교모세포종에서 완치율이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방사선 치료나 화학요법을 치료하는 과정에서 모세혈관 파괴로 인하여 PAX-1이 암까지의 전달에 어려움이 존재하고 있어 이미 치료하고 있는 암보다 신규암 치료에 있어 효과적입니다.
 
 


② 뇌 전이 폐암 치료제 개발을 위한 임상2상 계획


  뇌로 전이가 된 암의 치료율은 3%미만입니다. 이로 인해 뇌로 전이가 되면 거의 치료를 포기합니다. 뇌 전이를 발생시키는 폐암 세포 5개 모두가 저용량에서 암세포가 사멸함을 확인하였습니다. 뇌 혈관 장벽(BBB) 통과율이 98%이므로 치료율이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폐암 치료제 임상 경우 뇌로 전이된 환자는 임상에서 제외 시키므로 환자 모집이 수월합니다. 뇌 전이 폐암은 혁신치료제(Breakthrough Therapy)에 해당됨으로 임상2상의 결과 만으로 미국 FDA에서 조건부 판매승인이 가능할 수 있다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③ 미국에서 전이암 치료제 개발을 위한 임상1/2상계획 승인

  전이된(14개의)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PAX-1(경구용) 임상약을 투약하여 여러개코호트로 나누어 동시 실시하는 바스켓 임상시험을 미국FDA로부터 승인 받았습니다. 바스켓임상시험을 통하여 고용량이 요구되는 전이암의 최대 복용용량과 음식물 영향을 확인할 계획입니다.
임상대상 환자는 뇌 전이 비소세포폐암, 림프를 비롯한 타장기 전이 비소세포폐암, 전이 유방암, 전이 위암, 전이 신장암, 전이 난소암, 전이 전립선암, 전이 흑색종암, 전이 방광암, 전이 자궁경부암, 전이 자국내막암, 전이 두경부암, 전이 연조직암, 전이 골육종암 등에 해당하는 14개 전이암 환자이며, 약 240~280명 서양인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개시하기 위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임상시험중에 임상2상의 결과만으로 미국 FDA에 판매승인을 받을 수 있는 암종은 조건부 판매승인을 신청할것이며, 3상 임상시험이 필요한 암종은 즉시 3상 임상시험으로 전환하여 임상시험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④ 뇌전이 비소세포 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PAX-1(경구용) 치료연구를 위한 2상 임상시험 계획 승인.(Taiwan FDA) 

  뇌전이 비소세포 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PAX-1(경구용) 치료연구를 위한 2상 임상시험을 대만식약청(Taiwan FDA)으로부터 승인받았습니다. 폐암 중 비소세포 폐암은전체 폐암의 85%를 차지하고 있으며 뇌로 전이되는 확률이 가장 높은 암종 입니다.
약 60~100명을 대상으로 임상개시를 위한 준비 중에 있으며, 임상시험 기간은 ORR평가는 3개월이며, 기타는 6개월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본 임상은 동양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임상으로 임상결과는 PR(암의 부분관해) CR(암의 완전관해)을 ORR(개관적 평가율)로 평가하여 효과 확인시 판매승인 신청할 예정 입니다.

⑤ 전이암외의 원발성 암치료제를 위한 임상시험 계획

 쓸개암(담도암, 담관암) 치료제 개발을 위하여 미국에 본원을 둔 쓸개암 협회의 협조로 임상시험계획에 대해 검토하고 있습니다. 임상2B와 3상을 동시에 미국에서 실시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쓸개암 역시 매우 악성 암으로 알려져 있으며, 미국 FDA의 신속판매승인 품목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립선 암 환자의 원발성암과 전이암에 대하여 동시에 임상시험 3상을 실시하는 것에 대하여 전문가들과 임상시험 방법 및 범위를 논의하고 있습니다. 다발성 골수종암치료제 개발을 위한 임상시험 2상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응급의약품(모든 치료를 하였음에도 치료를 포기한 경우 제공할 수 있음) 제도로 공급한 환자에게서 완치 환자가 발생한 사례도 있습니다. 전문가들과 당사의 신약(PAX-1, KML001)으로 다발성 골수종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실시할 경우 완치율 추정에 대하여 논의하고 있습니다. Nano-Technology Testing 의 저용량에서 민감도를 보인 암세포부터 임상을 실시하기 위하여 전문가들과 논의하고 있습니다.


 

3) 신약 (코미녹스 : PAX-1)판매를 위한 준비사항


(1) cGMP


① 충청북도 오송바이오 단지 내 대지 9300평, 건평 2800평의 공장을 완공하였으며, 20만명의 암환자 분들이 매일 복용할 수 있는 생산규모이며,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인 KGMP 승인을 2017년 4월 27일 획득하였기에, 오송신설공장에서 PAX-1(코미녹스)을 생산하여 호주로 통증과 암을 동시에 치료할 수 있는 신약으로 수출할 계획입니다.


② 당사의 종속회사 'Komipharm International Australia Pty. Ltd.'는 개발하고 있는 신약 PAX-1(코미녹스)의 원료 및 제품을 생산하기 위한 추가 생산기지를 확보하기 위하여 대지 5,254평, 건평 1,894평 규모의 공장취득을 2016년 03월 31일 완료하였으며, 건평 내부에 cGMP 시설을 위한 건축 착공을 위해 진행하고 있습니다.


(2) 신약 (코미녹스 : KML001)관련 특허등록

당사와 관계회사에서는 코미녹스 특허의 중요성을 알고 대부분의 암에 코미녹스의 치료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입증하여 2002년도에 국제특허출원을 하였으며, 2005년도에는 모든 암에 있어 전이된 암에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입증하여 추가로 국제특허를 출원하였고, 2008년도에는 암성통증 치료의 효과를 입증하여 국제특허를 출원하였습니다. 
현재 다수의 국가에서 특허가 등록되고 있으며, 특허등록 마무리 작업에 있습니다.








캐릭터
천사독도20/05/15 18:19 0
진행사항이 한눈에 다보여서 좋습니다. 좋은 소식이 나올때까지 응원하겠습니다.
답글gregory1620/05/15 19:50 0좋아요신고
수고 하셨어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