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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의약계 소식
  • 20/05/19 22:24
  • 조회 225
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Zacks는 “18일(월) Moderna(MRNA)가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에 대해 긍정적인 1차 임상
중간 결과를 발표하자 주가가 19.96% 급등했다. 동사는 45인의 임상 참가자 전원에게서 동 바이러스 항체가 형성됐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Johnson & Johnson(JNJ)과 Pfizer(PFE)도 코로나19 백신을 개발 중이며, 이들 중 일부는 올 가을에 임상을
실시할 예정이며 글로벌 대량 공급은 내년 초 이후에야 가능할 전망이다”고 분석했다. “백신 생산 설비 구축에는 수십억 달러가 소요되며 백신
후보물질 중 다수는 출시되지 못할 가능성도 있다. 따라서 제약회사들은 백신 제조에 따라 막대한 매출을 창출하지는 못할 것이다”고 전망했다.
 


  베릴리, 美 캘리포니아서 혈청검사 연구 진행

구글이 인간
면역체계가 코로나19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파악하기 위한 항체 연구 프로젝트에 돌입한다.


 18일(현지시간) 경제전문매체 CNBC에 따르면 구글
자매회사인 베릴리(Verily)는 면봉으로 코에 있는 검체를 채취하는 검사를 받았던 이들을 대상으로 한 혈청 테스트 방식으로 이같은 항체 연구를
진행한다.


항체(antibody)는 바이러스 등 항원에 대항하기 위해 혈액에서 생성된 당단백질을 말한다. 혈청 검사는 혈액에서 순환하는 항체를
탐지하도록 고안돼 있다.


 혈청은 혈액에서 유형성분 이외의 부분인 혈장에서 섬유소원(피브리노겐)을 제거한 것을 말한다. 담황색의 투명한 액체
물질이다. 구글은 코로나19가 지역사회에 얼마나 퍼져있는지 파악하는 목적으로 혈청 검사를 이용하기로 했다.


테스트 참가자들은 10주간 세 차례에
걸쳐 혈액과 코 검체 샘플을 제공해야 한다. 구글은 이미 헬스케어 분야의 연구 프로젝트인 ‘프로젝트 베이스라인’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에 항체
연구까지 실시하기로 했다.


 베릴리의 최고의료책임자(CMO)인 제시카 메가 박사는 “이번 연구가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 지역에 국한돼 있다”며
“전국적으로 확장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SunTrust는 Gilead Sciences(GILD)에 대한 투자의견 매도, 목표주가 70달러를
유지했다.

“Robyn Karnausk 애널리스트는 “동사 Andrew Dickinson CFO, Diana Brainard SVP
겸 바이러스학 치료 부문 대표와 담화를 나누는 동안, 이들은 자사 항 바이러스제인 Remdesivir의 공급, 배급, 지속 가능한 사업모델
전망에 대해 가시성을 제공했다”고 평가했다.

“Gilead가 지속적으로 생산능력을 확대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경영진은
투자자본 수익률(ROI)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과 충분한 공급량 사이에서 미세한 균형을 찾아야 한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Andy는 “당사는 무료로 보급한 Remedesivir 물량이 소진된 후 지속가능한 사업모델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Karnausk 애널리스트는 “Gilead가 2020년 하반기에 Remdevisir로부터 상업적인 매출 성과를 거둘 것이
분명하다”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