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kdr**** 125.185.***.49 작성자글 더보기
트럼프는 발 등에 불 떨어졌다.
코로나 해결 못하면 낙선이다.
흑인차별, 경제 침체,,
미국의 민심이 극도로 흉흉하다.
여기서, 그렇게 밀고 있던 렘데시비르로는
코로나 근본 해결 못한다.
다른 대체 약도 없고, 백신은 더욱 먼 훗날이고 기약 없다.
경제 더 안 밀리려고 사회적 거리두기도 제대로
안 되고 있다. 코로나 해결은 더욱 멀어지고 있다.
코로나에 대한 획기적인 해결 없이는
트럼프는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절박한 곳에서 임상도 더 적극적이고 더 전향적이다.
국내는 안정권이다. 환자 구하기도 어렵다.
치료기전의 다양성이 잘 투영되지 않고 있다.
항바이러스제가 능사가 아닌데도,,,,면역 관련 기전에는 짜다.
신청 전 미국 FDA와 꼼꼼한 소통이 있었다.
이탈리아도 건도 유럽 전문가의 적극적인 권유에서다.
환자 구하기도 쉽고 규모도 넉넉히 할 수 있고
그만큼 절박하고 전향적이다. 코로나 치료 기전에
열린 자세를 보이고 있다.
항암도 해외 나라들 승인 받고 이제야 국내 승인 받았다.
코로나의 치료 영역은 그 누구도 알 수 없다.
항바이러스에서 나올지 면역 기전에서 나올지 그 누구도 모른다.
최근 면역 영역에서 여러 형태의 치료 기전 연구 결과가 속속
나오고 있다.
미국 FDA에서 좀 더 과감한 결단이 내려 질 수 있다고 본다.
고작 렘데시비르 정도 약효 가지고 국가가 밀고 있는 안타까운
형국이다. 미국은 여전히 다른 치료 기전을 발굴하고 있다. 여전히
코로나 퇴치에 영향을 줄 신약에 목말라 있다.
미국이 승인나면 이탈리아도 승인 날 확률이 급격하게 높아진다.
여전히 걷잡을 수 없는 코로나 위기 확산에 미국은 코로나 치료제에
간절한 손길을 뻗치고 있다.
상대적으로 안정권에 들고 있고, 환자 구하기도 어려운 국내 사정과는
판이하게 다르다. 미국 뿐 만 아니라 남미, 유럽, 아프리카, 인도, 러시아 등등 여전히 전 세계가 극심한 고통을 앓고 있다.
렘데시비르가 근본 해결을 못하고 있는 이상 다른 치료제를 개발하는데 미국은 여전히 전력을 쏟고 있다. 트럼프 재선까지 얼마 남지 않았다. 미국 정부는 시간이 없고 그 누구보다도 절박하다.
신청 전 미국과 충분한 사전 교감이 있다고 보면
그 승인 가능성은 다른 어떤 경우보다도 더 높다고 할 것이다.
국내 승인 나도 환자 못 구해서 빌빌 대는 것보다
미국의 긴급제도에 부합해서 전향적인 판단으로 ‘승인’나는 것이
훨씬 더 메가톤급의 ‘승전보’라 여겨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