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there is a drug that has been previously developed for another indication, or has known antiviral activity that cross-applies to COVID-19 and can be used in an emergency situation (like Remdesivir), then some safety steps can be skipped. Human safe doses for these drugs have already been studied, making it easy to catapult off past research and take a lot of shortcuts to accelerating a trial for COVID-19. .
이전에 다른 적응증을 위해 개발된 약물이 있거나/ COVID-19에 교차 적용되며 긴급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알려진 항바이러스 활동이 있는 경우(예: Remdesivir) /일부 안전성 검토 단계가 생략된다. 이러한 약물에 대한 인간의 안전성 용량은 이미 연구되어, 과거의 연구를 쉽게 마무리짓고 COVID-19에 대한 임상시험을 가속화하는 데 많은 지름길을 택할 수 있게 되었다
* 팍스원은 10여년 미국 보건부 평가 상위 2프로 안에 들어 전액 미국정부 지원하에 미국유명 대학에서 폐암 임상실시 한적 있음( 이 때 불과 몇개월만에 폐암 완전 사멸)
* 작년에 인류 역사상 최초 14개전이암 미국 FDA 승인( 이 걸 위해 별도 FDA 전담 팀 구성)
* 팍스원은 CTAP 하에, 이미 다른 임상으로 진행됐고, 인간대상 안정성 검증도 이미 끝난 상황이라, 초가속 임상진행 방법으로 임상 진행 될 것임
* 국내 식약처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동물중 폐렴 걸린 동물 임상결과 가지고 오라고 했으나, 이는 염증 기전의 몰이해에 기인함
* 미국 Citius Pharmaceuticals, Inc. 회사도 급성호흡기 질환으로 4월 23일 CTAP pind접수함.(코로나 동물실험 없음)
* 국내 셀리버리는 미국서 코로나 걸린 원숭이등으로 싸이카토인 동물임상 중인데 80억 이상 비용 소요예상
* 코미는 폐렴유발 된 동물 실험 했으나 몰상식한 국내 식야처는 반려처리함(코로나 걸려서 폐렴까지 걸리는 동물 찾기가 만만치 않음)
* 코미팜은 국내 코로나가 안정단계에서 굳이 수십억 또는 그 이상의 비용을 지불하고 코로나 걸린 데다가 폐렴걸린 동물 임상실험을 하기에는 굳이 임상환자도 없는 국내 임상을 위해 수십억 쓰기에는 어쩔수 없는 면도 고려해야 함
* pind 접수만 한 것도 대단함. 이미 한달 가까운 사전 준비 및 보완으로 사전조율 완료됨. 미국 접수는 별특이사항 없이 승인 것임. 빠른 시일 안에
* 임상 진행되면 한달이내 효능 밝혀질것임
* 코로나는 팍스원으로 정복 될거라 확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