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우): 3분기 영업이익: 2분기 대비 50% 넘게 급증 -->매수 타이밍!
-->주가는 3~6개월 선행 움직임: 지금 매수 해 두는게 최고 수익 올리는 지름길!
신한금융투자는 6/22일 삼성전자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2분기보다 50% 넘게 급증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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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도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보고서에서 “삼성전자 3분기 실적은 매출액 64조12조원,
영업이익 9조4400억원으로 전분기보다
매출 18.2%, 영업익 53.0% 각각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
최 연구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일시적으로 부진했던 IT모바일
부문과 디스플레이 물량이 이달부터 빠르게 회복 중”이라며
“반도체도 소폭 개선될 전망”이라고 설명.
그는 “3분기 사업부별 실적은 반도체 5조7200원(이하 전분기 대비 +4.2%),
IT모바일 2조2700억원(+105.9%), 디스플레이 1조1400억원(흑자 전환),
소비자가전(CE) 3000억원(+47.7%)으로 각각 전망된다”고 했다.
최 연구원은 “2분기 실적 둔화는 이미 노출돼 있고, 2분기 모바일, 3분기 서버 D램
수요 둔화도 이미 노출됐다”며 “3분기 실적 급증을 주가가 반영할 차례”라고 함.
그는 “올해 하반기 모바일, 서버 수요 회복을 차례로 확인할 전망”이라며
“내년 D램 생산 비트성장은 역사상 최저 수준(연간 10%)에 그칠 전망”이라고 했다.
이어 “코로나19 이후 수요 회복으로 내년 D램 시장은 극심한 공급부족이 예상된다”며
“삼성전자 주가는 실적을 빠르게 선행할 것”이라고 덧붙임.
그러면서 “올해 3분기와 내년 상반기 실적을 겨냥해 비중 확대를 추천한다”고 덧붙임.
[이데일리 전재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