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팜

목록목록
하품난다 글 모음
  • 20/06/26 11:34
  • 조회 613
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양용진의 인생 이력,

하품난다 2020.06.26 11:17 조회66

         

양용진은 시골학교 고졸(강화고등학교) 출신으로 고교 졸업과 동시에 국세청 공무원으로 근무했네요. 고졸이니 아마 9급으로 들어갔겠지요. 지금이야 9급 공무원도 못 해서 난리지만 예전에는 솔직히 대졸들은 9급 공무원 시켜줘도 안 한다는 시절이었어요.


국세청 근무하면서 서경대학교(옛 국제대학교로 야간대학 이었음)를 나왔고, 국세청에서 딱 10년을 근무했네요.


그런데 놀라운 점이, 국세청에서 말단으로 10년 근무한 사람이  바로 중앙약품 대표가 됐다는 점이예요. 그리고 몇 년 후 코미팜의 전신인 한국미생물연구소 대표이사가 되었고요. 


국세청 공무원 10년만애 회사를 인수할 자금을 모았다는 사실로 봐서 양용진은 정말 돈에는 귀신같은 사람인 것 같습니다. 더 이상의 추측성 글은 자제하겠습니다.


이상, 양용진이라는 인간에 대해 네이버에서 찾아본 내용을 근거로 해서 썼습니다.




양용진의 주식 매입 전력.

하품난다 2020.06.26 09:46 조회142

한편 코미팜은 지난 2015년 중동호흡기증후군(MERS)이 유행했을 당시에도 관련 테마주로 엮여 주가가 급등한 바 있다. 2015년 초 8000원대였던 코미팜 주가가 5개월 만에 3만5000원대까지 찍었다. 주가가 오른 사이 양용진 회장이 73만4000주를 팔아치우며 250억 원을 현금화해 비난이 쏟아지기도 했다.

gregori16아! 나는 그래도 코미팜 사 모으고 있다.

하품난다 2020.06.26 11:58 조회10

         

내가 16일에 공개한 계좌가 22760주였다.

지금은 3만 주 채웠다. 공개하라면 하겠다,


나를 안티라고 하는데 양용진이 잘못한 거를 언급하면 안티냐? 내가 그런다고 주가가 내리고, 니가 복사질한다고 오르나?

나보다는 너같은 무지랭이 극찬티들이 사라져야 코미팜이 시장에서 제대로 평가받는다, 물론 가장 큰 문제는 양용진이지만.


내가 더 매입한 이유는 그래도 2만원 근처는 갈 것이라고 보기 때문이다.

너도 하루에 1주라도 사면서 복사질해라.


odin 12:14


주식을 보유하고 올리는 글과 그렇지 않고 올리는 글도 구분 못하는 사람들입니다.
오직 찬양으로만 일관해야 주주라 생각하는 사람들이죠
.
또한 회사가 여지껏 보여준 불신에 대한 비판에 대해서 주식의 소유 유무와 무슨 관계가 있는지도 의문이구요.
앞으로도 잘하는 부분은 응원하되 못하는 부분에 대한 비판과 질책 계속 지지하고 기대합니다.

오늘 주주글은 개인적으로 기존과 다르게 조금은 희망적으로 한걸음 가고 있는 기대감? 이 보여집니다.
시장의 신뢰회복까지는 아직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올런지......

          

하품난다 12:49

봄이 와야지요, 그런데 그 봄이 지금처럼 무슨 테마만 있으면 밥숫가락 얻는 식의 얕은 수작으로는 절대 안 옵니다, 본래의 항암제로 승인, 시판에만 올인해도 모지랍니다, 그런데 양용진은 잿밥에만 눈을 돌리고 있어요. 만약 호주 교모세포종 중간 임상 결과가 탁월하다고 공식적으로 자료를 첨부해서 공개하면 제 여유자금 전부를 투자할 용의 있어요. 그런데 그런 날이 올런지요... 지금까지 양용진 하는 짓을 봐서는..,

        


캐릭터
gregory1620/06/26 14:36 0
js22**** 2020-06-26 14:33 112.219.xxx.5 신고 팍스넷 대표적인 사기꾼들이자...철면피들...4만이상에서도 계속 그럴듯한 글로 개미무덤 만들어 놓고도..주가가 이지경인데도 일언반구 한마디 미안함도 가지지 않는 ...개 기생충대장급.... fpfg**** 2020-06-26 14:23 121.124.xxx.158 신고 섹기 사기꾼 삐끼글두 퍼나르네 늙은 개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