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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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품난다 글 모음
  • 20/06/27 23:54
  • 조회 434
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FDA, 유럽 임상 신청.

하품난다 2020.06.27 23:51 조회154

지금은 FDA와 이탈리아에 임상을 신청한 것 뿐입니다, 승인이 나고 임상을 하고 하는 갈 길이 먼 여정의 첫 걸음일 뿐이예요. 그런데 마치 파나픽스가 대단해서 신청을 받아줬고 승인과 임상 성공은 당연한 것처럼 바람을 잡고 있는데 자중해야 합니다.


만약에 FDA, 이탈리아에서 승인이 거절되면 어디까지 주가가 꼴아박을까요?

찬티들은 바람을 잡아서 매수세가 몰리고 매도하는 사람이 없기를 바라서 그러겠지만, 그렇지만 그런 일은 절대 없습니다. 지금은 공매도, 외인, 기관이 한통속이 돼서 프매로 가지고 노는 상황이기 때문에 승인 나더라도 별 힘을 못 쓰고 반짝하고 말겁니다. 괜히 신규 진입자들 매물대만 더 쌓이고 말겁니다. 나도 코미팜을 많이 사고 팔았었는데 이때다하고 사는 순간 물리는게 대부분였어요. 그만큼 더러운 주식입니다. 그게 다 양용진의 주둥이질, 꼼수 때문인게 제일 큽니다.


지금 양용진이 할 일은 예전 메르스, 돼지열병 때처럼 되지도 않는 테마에 숫가락 얻어서 쇼나 하지말고, 본래의 항암제 임상에 전렴하고 그 과정, 결과를 공개적으로 알리고 홍보하는 일입니다,

FDA 바스켓 임상 신청한지도 꽤 지났잖아요? 지금 정말 임상을 하고 있는지 아무 것도 모르잖아요? 지금까지 그랬듯이 입 다물고 있다가 또 다른 짓거리로 돌아서면 정말로 적정 주가인 2~3000원으로 떨어질 수도 있어요. 


지금은 양용진의 주둥이질, 꼼수의 약발도 거의 안 먹히고 막다른 골목길에 몰리고 있다고 볼 수도 있는 시점인데 정말 양용진이 개과천선해야지요, 

 

곰팡이제로 23:42

Fda전이암 바스켓임상은 허가났습니다. 그이후 어떻게 진행되고있는지는 모르지만요

Fda전이암 바스켓임상은 허가났습니다. 그이후 어떻게 진행되고있는지는 모르지만요 

 

하품난다 23:50  

그래요? 제가 잘못 알고 있었네요. 수정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