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우): 희소식) 미국 통신사 장비 수주 확률: 매우 높음!
-->미국 1위 통신사 버라이즌 5G 장비 수주 예상: 대형호재 될것
-->최근 캐나다 통신사인 텔러스(TELUS) 5G 장비 수주 확정
-->미국 통신사 수주 뿐 아니라, 유럽 등에서도 수주가 계속 이어질 것
● 미국: 5G 인프라 투자 규모: 300조원 넘음(엄청난 규모 임)
-->삼성전자: 미국 5G 장비 수주시, 엄청난 실적 증가 될것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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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관련주가 뜨거워지고 있다. 해외 수주 기대가 현실이 되고 있다.
코로나19로 위축된 경기를 살리기 위해 각국이 5G 인프라투자에 속도를 내고 있다.
중국과 미국의 5G 인프라 투자 규모는 각각 300조원이 넘는다.
삼성전자는 6/26일 증권가에서 삼성전자가 미국 1위 통신사인 버라이즌의 5G 장비를
수주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미국 3대 통신사인 버라이즌, AT&T, 스프린트 모두
5G 투자를 본격화하고 있는 만큼 관련 장비 발주에 나설 수밖에 없다.
이들 통신사에 5G 장비를 공급할 만한 기업은 삼성전자,노키아,에릭슨 정도다.
미국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수주 가능성이 크다는 평가다.
가격경쟁력을 앞세웠던 화웨이가 미국의 제재 대상에 오르면서
최근 캐나다·호주·인도 등이 화웨이 선정 배제 방침을 밝혔다.
고태봉 하이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삼성전자가 통신 장비에서 상당한 기술력을 갖추고
세계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데다 국내 통신장비업체들도 기술력을 바탕으로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며 “미국 통신사 수주 가능성이 높을 뿐 아니라 유럽 등에서도
관련 수주가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봄.
삼성전자는 최근 캐나다 통신사인 텔러스(TELUS)로부터 5G 장비를 수주하기도 했다.
● 커지는 5G 2차 상승랠리 기대
코로나19로 바뀐 소비 패턴도 5G 장비주의 2차랠리 전망에 힘을 보태고 있다.
전세계에서 비대면 문화가 확산한 영향으로 데이터 사용량이 급증해 5G 수요도 늘고 있다.
최근 중국의 5G 스마트폰 증가세가 한 예다.
고윤상 기자 ky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