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글 팩트
1. 이태리 승인 대기
2. 스페인, 러시아 신청 위해 번역 작업 중
3. 이태리 임상실시, 판매승인 목표 달성 위한 작전변경 가능
4. 미국 fda 승인전 규정내 주주들과 소통 노력.
뭔가 미국에 대한 언급을 해줘야 하는데
엠바고(비밀약정)및 미국 FDA서류를 받기전에는 언급 할 수 없는 입장을
간접적으로 피력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시간은 지체되고 주주들에 항의전화,주가에 미미함에 대한 미안함과 답답함을 표현 한 것으로
미국은 앞서 언급 했듯이 정부예산이 들어가는 프로그램에
지휘권을 미 FDA에서 가지고 있기 때문에 회사는 따라야만 하는 입장일 것 입니다
물 밑에서 이미 서로에 많은 정보 교환이 이루어지거나 있었을 것으로
예를 들어 환자수에 맞춘 물량공급등 포로투콜에 대한 협의까지 마무리 해야겠지요
CRO가 배제 된 상태이니까요
승인만 받으면
그 다음은 그 들이 알아서 하는 것이니 우리가 어느정도 이해해 주어야겠지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상황으로 보고 있어요
어차피 승인서가 도착하기전에는 둘 다 (주주님들과 공매세력은) 피 말리는 심리전 입니다
회사와 주주님들은 희망에 상당한 시간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니 오늘의 글도 주담 전화로 올리는 것 보다 구체적으로 명시 했으니 희망을 더 가져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