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주도 회사도 노심초사 ! | 조회 8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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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re**** 39.7.***.60 | 2020.07.09 23:51 |
미FDA CTAP임상신청 그리고 이탈리아의약품청(aifa) 임상2/3상 임상 주주들도 기다리고. 회사도 기다리고 지칠때로 지쳐있는 현실입니다 미FDA CTAP 임상 신청은 6월5일 한달이 지났습니다 한달지난 7월5일 이후 4연속 하락이 말해주고있습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몰라도 추가요청은없고 막연한 기다림입니다 대체적으로 유럽은 몰라도 미FDA CTAP 임상승인은 한달이 평균 임상승인이더군요 물론 얄팍한 지식이기에 아닐수도있습니다 한달이 지난 지금에 보완요청은 필요없다는거는 다들 아실테고 문제는 결론만이 남아습니다 카드는 뿌려졌고 패는 나왔기에 까보는것만 남았습니다 오늘 하락은 임상신청 한달이 넘은 패싸움에 죽은패로 보기에 사흘간 하락을 했다고봅니다 기사회생을할지는 모르나 자칫 유럽건이 먼저 나오진않겠죠" 니가 왜 거기서 나와~~" 뭐 이런거 ㅋ 일단 미FDA CTAP건은 조만간 나오긴 나올것입니다 주주들에게 올리는글을 보면 회사도 노심초사라는걸 알수있습니다 여기서 떠나실분은 떠나도됩니다 패를 안보시고 간다면야 할수없죠 국내 식약처는 보완요청으로 임상까지했지만 면역조절제라는 기본적상식이없는 식약처의 반려로 안타까운 현실이였죠 주주들도 의외의 한방 제대로 먹었죠 ㅠ 그후 미FDA와. 이탈리아의약품청(aifa)의 선진의료계를 믿고 임상신청을 하였기에 역사에 남을지 사라질지는 모르나 양용진회장님의 모든걸 걸고있는 패에 기대가큽니다 오늘은 힘든하루였지만 이또한 지나가리라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