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26일 코로나 임상 신청에 대한 | 조회 234 공감 29 비공감 2 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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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jyk**** 221.143.***.14 |작성자글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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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언론의 반응은 악의적이었습니다. 그 기사들이 지속적, 반복적으로 나간 근거는 식약처 관계자에 의하면이라는 말이 항상 들어갔습니다.
기사의 제목에는 주가조작혐의, 기대반 우려반, 주가급등논란, 홍보치중빈축, 잿밥 찾는 바이오기업, 업계시선 싸늘 등이었습니다.
식약처는 임상신청 초기부터 파나픽스가 항바이러스제가 아니라 면역억제제라 임상 승인이 불가하다는 입장이었던 것 같습니다.
코미팜은 임상 신청한 날에 이미 코로나 바이러스에 의한 사망의 원인은 면역반응인 싸이토카인 폭풍에 의한 것이고, 그 원인 인자는 TNF-α, IL-1β, IL-6 라고 밝혔고, 파나픽스가 이들 인자의 배출을 억제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어제 논문 기사를 접하고 보니, 식약처 직원들과 일부 감염병 전문가 조차도 그동안 코로나 바이러스의 싸이토카인 인자를 정확히 몰랐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코미팜이 임상 신청을 하고 기사를 내니까 주가 올리기 위해 신청을 했다는 의견을 언론에 흘렸고, 그것이 끝도없이 기사화되었다고 봅니다.
10년 이상 면역 관련 연구를 해 와서 코로나 바이러스의 사망 원인을 정확히 알았던 회사 입장에서 이런 억울한 일이 또 어디있습니까?
게다가 코미팜은 수십년 이상 동물 백신을 개발, 생산해 온 회사이고, 제품중엔 돼지 등의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도 있습니다.
코미팜은 코로나 유행이 시작되고, 누구 보다도 먼저 이 유행의 본질을 알았던 회사였습니다. 2월 27일 기사가 그 증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