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항염증약 ‘덱사메타손’을 코로나19 치료약으로 추가했다.
일본 언론들은 ‘후생노동성이 21일까지 개정한 ‘코로나19 감염증 치료 가이드라인’에 ‘덱사메타손’을 포함시켰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이에 따라 항염증약 ‘덱사메타손’은 일본에서 ‘렘데시비르’에 이어 두번째 ‘코로나19 치료약’이 됐다.
‘덱사메타손’은 다양한 질환에 이용되는 스테로이드약으로, 일본에서는 폐질환 및 중증 감염증 등의 치료약으로 이미 보험이 적용되고 있다.
일본의 ‘덱사메타손’ 추가 결정은 영국 옥스퍼드대학이 지난 달 발표한 중증환자에 대한 치료효과를 근거로 하고 있다. 임상시험 결과 코로나19 입원환자의 사망률이 감소한 것으로 확인된 것.
이 결과를 토대로 미국 국립보건원(NIH)도 6월 25일 치료 가이드라인을 개정하고 인공호흡과 산소투여를 필요로 하는 ‘코로나19’ 환자에 대한 ‘덱사메타손’ 사용을 권장했다.
코미팜 회사 공고
한국 식약처(MFDS)에 제출한 In vivo 동물 시험 연구결과보고서 또한 AIFA에 제출하였습니다.
1) 폐렴·패혈증으로 인한 급성호흡곤란증후군(ARDS) 유발 동물을 대상으로 PAX-1을 투여한 그룹(실험군)과 투여하지 않은 그룹(대조군)으로 나눠 생존율에 대한 실험을 실시하였으며, 생존 분석 실험 결과, PAX-1을 투여하지 않은 그룹은 100% 폐사했지만, PAX-1을 투여한 그룹은 생존율에 있어 탁월한 효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 최근 실시한 당사의 동물 실험은 얼마 전 영국에서 판매허가를 승인한 스테로이드의 일종인 '덱사메다손 제제'와 PAX-1의 동물비교 실험에서 거의 비슷한 사이토카인 억제 효력이 있음이 입증하였습니다. 덱사메다손은 면역세포 시스템에 문제를 유발하는 위험을 가지고 있는 반면, PAX-1은 면역세포에서 농도 의존적으로 사이토카인을 억제 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 결과에 대해 유럽과 미국에서의 관련자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3) COVID-19 감염 폐렴 환자들 일부는 심한 통증의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기존 암성통증에 대한 PAX-1의 저감 효능 결과 또한 이 부분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하지만 ‘덱사메타손’을 이외의 스테로이드약에 대한 평가는 확립되어 있지 않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