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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금) 앤서니 파우치 미 국립 알레르기·감염병 연구소(NIAID) 소장은
  • 20/07/27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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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24일(금) 앤서니 파우치 미 국립 알레르기·감염병 연구소(NIAID) 소장은 “’21년 2분기 전에 코로나19 백신이 미국 대중에 보급될 확률은 희박하다”고 밝혔다.

이어 “’21년 초이면 코로나19 백신이 수천만 정 생산될 수도 있다”고 시사하면서도, “백신이 개발되지 않는 한 정상생활로 돌아가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CNBC는 “세계보건기구(WHO) 자료에 따르면 현재 전세계적으로 150개의 임상 후보물질에 대한 연구조사가 진행 중인데, 미 국립보건연구원(NIH)과 협력 중인 Moderna(MRNA)의 경우 지난 주에 긍정적인 임상시험 데이터를 공개하기도 했다”고 발언했다.

또한 “일부 전문가들은 코로나19 백신이 개발되더라도 이를 투약하기 수월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언급했다.

“동 질병에 대한 항체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단 1회의 백신 투약은 부족할 수도 있으며, 코로나19가 인체에 어떠한 악영향을 미치는지는 아직까지 전부 파악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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