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MC 생산량 한계로, 삼성전자가 물량 받을 확율 높아짐
1. 파운더리 생산 가능한 곳은 2곳뿐 임: TSMC와 삼성전자
2. 삼성전자: 올초 파운더리 설비투자 확대: 수주시 생산 가능
● 주문(order)을 2개 회사에 주는 이유는?
1) 2개 회사에 주문시 가격을 깍을수 있음
2) 한 회사의 갑작스런 공급 불가를 대비키 위함
● 따라서, 인텔의 7나노 이하 물량은 TSMC와 삼성전자가 납품 받을 확율 높다
-->미국의 화웨이 반도체 금지로, 삼성전자가 반사 이익 큰 상황도 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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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스템반도체: 향후 10년간 133조 투자 발표(2019년부터, 매년 13조 투입중)
-->2년간 실적도 50% 급증: 매년 13조 투입 효과로 "실적 증가"는 확실히 나옴
-->1위 목표 정함: 향후, "새로운 먹거리" 창출로 "새로운 수익원" 기대 충만!
(2) 시스템반도체: 메모리반도체 시장규모 2~3배로, 향후 수익성 엄청 남
-->현재 대만 tsmc가 1위: 삼성이 2위로 약 30% 격차
-->서서히 격차 좁히며 1위 도전: 순익증가 엄청날 상황: 매수 이유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