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때 코로나19 치료제로 관심을 모았던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을 또 옹호했습니다. 미 식품의약국(FDA)이 치료 효과가 없다며 긴급사용을 취소한 지 한 달이 넘었는데 트럼프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오후 브리핑에서 "의사들이 좋다고 한다"면서효과가 있다는 주장을 굽히지 않았는데요. 그런가 하면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인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말라리아 치료제 하이드록시클로로퀸과 관련한 허위정보를 올렸다가 트위터 계정 접근을 차단당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