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말레이시아 전염력 10배 강한 바이러스 발견 공개 하지만 인도네시아의 에이크만 연구소는 “D614G 변종이 기존 바이러스보다 전염력이 10배 강하다는 것은 실험실에서 배양한 세포 시험에 한정한다”며 “인간들 사이에서도 이렇게 되는지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다만 “D614G 변종은 바이러스의 수용체 결합 영역을 바꾸지 않기 때문에 현재 임상시험 중인 코로나19 백신 성능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현호기자 hhlee@sedail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