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우): 미국 버라이즌 통신장비 8조원 역사상 최대 규모 5G 장비 계약
-->이 계약은 한국 통신장비 산업 역사상 최대 규모의 단일 수출 계약
-->삼성전자(우): 보통주 보다 주가 저렴해, 약 20% 배당 많아 유리!
1. 희소식) 미국 "화웨이가 안보 위협" 공식 지정: 삼성 반사이익 큰 상황!
-->영국 "5G망 사업 화웨이 배제" : 화웨이 매출 줄고, 삼성전자 매출 늘고
2. 희소식) 미국 "화웨이 반도체 구매 차단" 고강도 정책 발표: 삼성 반사 이익!
-->화웨이 반도체 부품 조달 모두 막기로 하면서 화웨이 절체절명의 위기
◎ 5G 사업 진행 현황
1. 삼성: 캐나다 통신사 텔러스 5G 장비 수주 확정(화웨이 -->삼성전자)
2. 삼성: 미국 1위 통신사 버라이즌 5G 장비 8조원 수주 확정: 대형호재
3. 유럽, 인도, 북미 등에서도 수주 가능성 더욱 높아짐
-->전세계: 5G 인프라 투자 규모: 800조원 넘음(엄청난 규모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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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미국 1위 통신사업자이자 이동통신 매출 기준 세계 1위 통신사업자 버라이즌과
7조9000억원(미화 66억4000만달러) 규모 네트워크 장비 장기 공급계약 맺었다고
9/7일 밝힘.
이번 계약으로 삼성전자는 버라이즌에 5G 이동통신 장비를 포함한 네트워크 솔루션을
5년간 공급하고 설치, 유지보수를 맡게됐다.
이 계약은 한국 통신장비 산업 역사상 최대 규모의 단일 수출 계약이다.
삼성전자 연결 자산총액의 10%에 해당하는 큰 금액이다.
삼성전자의 5G 장비 시장 점유율도 크게 오를 전망이다. 현재 삼성전자는 10% 초중반 대.
삼성전자는 작년 국내 통신사들과 세계 최초 5G 상용화를 한 데 이어
미국에서 버라이즌, AT&T, ?스프린트에 5G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일본에서는 KDDI와 장비 계약을 맺은 바 있다.
[이상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