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피 모간은 제약사에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투자(공매도 포함)를 하는 것으로 파악 됩니다
공통점) 현재까지 검색해보니
사이토카인 폭풍을 막을 수 있는 후보 물질이 거의 희소 합니다
이미 대부분 탈락했구요
한국,미국 두 나라
공통점) 사이토카인 푹풍을 막을 수 있는 후보 물질
1) 코미팜;파나픽스 (경구제)
사이토카인 연구 한국이 선두
제약부문에 완성약 파나픽스
미국, 스페인 임상2,3 상 승인 대기중
2) 휴마니젠;엔젤루맙
항체 치료제인 렌질루맵
미국계 회사
JP Morgan USD 71,800,000 자본 투자
2020년 06월 02일 기사 https://finance.yahoo.com/news/humanigen-announces-71-800-000-132000359.html)
입원한 COVID-19 환자에 대한 39명의 환자 환자 환자-대조군 연구의 결과 후마니겐 환자(OTCQB:HGEN) 렌질루맵(Humaneed anti-Humanulocyte macropage-colony 자극 인자(GM-CSF) 단클론 항체. 그 자료는 방금 Mayo Clinic Procedures에 발표되었다.
?중증환자는 12명, 연령, 성별, 질병 심각도 및 기준 산소 요구량에 일치하는 COVID-19 환자의 전자 등록부에서 확인된 동시 일치 대조군 환자 27명이 SOC(Sandard-of-Care) 치료를 받았다.
?침습적 기계적 인공호흡기(IMV) 및/또는 사망의 상대적 위험은 렌질루마브 그룹에서 80% 감소되었다. 구체적으로는 렌질루맵 치료 환자의 경우 IMV 및/또는 사망 위험이 8%로 대조군(p=0.07)의 41%에 비해 높았다.
?급성호흡기조난증후군(ARDS)의 해결까지의 중간 시간은 렌질루맵 환자의 하루와 대조군 그룹의 8일이었다(p<0.01). 렌질루맵 그룹에서 배출하는 중간 시간은 11일(p=0.008)보다 5일 짧았다.
?렌질루맵은 c-reactive 단백질이라 불리는 염증 표지의 현저한 감소와 림프구 수 개선과도 관련이 있었다.
?항체는 현재 COVID-19 빅이펙트라고 불리는 3상 NIH 연구에서 평가되고 있다.
?이제 읽기: Altimmune이 NASH의 랫드와 원숭이에서 ALT-801 데이터를 호의적으로 보고함 ≫
https://edition.cnn.com/world/live-news/coronavirus-pandemic-09-01-20-intl/index.html
항체요법으로 치료받은 환자들은 상대적 사망위험이 80% 감소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CNN의 젠 크리스텐슨으로부터
항체 치료제인 렌질루맵은 코비드-19 환자의 상대적 사망 위험이나 환기 필요량을 80%나 줄였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바이오의약품 회사 휴머니겐은 화요일에 현재 진행중인 말기 의약품 시험에서 이 약물을 평가해 왔다고 말했다.
연구가 어떻게 수행되었는가: 그것은 나쁜 결과에 대한 위험 요소를 가진 39명의 환자와 Covid-19 폐렴을 포함했다. 12명은 항체요법으로 치료를 받았고, 나머지 27명은 표준치료를 받았다.
두 집단의 비교 방법: 항체 치료를 받은 환자들은 염증 표지가 크게 개선된 징후를 보였으며, 표준치료를 받은 환자들은 11일에 비해 중간값인 5일에 퇴원했다.
치료를 받은 환자들은 사망 위험이나 인공호흡기가 필요할 위험이 8%로 일반 진료군의 41%에 비해 높았다.
항체요법 환자들은 사이토카인 폭풍으로부터 회복하는데 하루(중위값)가 걸렸다. 즉, 인체의 과민성 면역 반응이 바이러스만이 아닌 자신의 세포를 공격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표준 치료 그룹의 경우, 그 중위 회복 시간은 8일이었다.
치료법은 무엇인가? Lenzilumab은 하나의 대상을 공격하는 면역 체계 분자의 실험실 설계 버전인 단핵 항체다.
원래는 특정 형태의 백혈병을 치료하기 위해 개발되었지만, 염증 반응을 억제하기 때문에 연구자들은 코로나바이러스 환자들에게 이것을 실험해 왔다.
미국 전역의 여러 장소에서 대규모 무작위화, 위약 제어 임상시험이 진행 중이다. 회사 측은 9월 중 임상이 마무리될 것으로 보고 있다.
3)사이토다인;레론리맙
삼성바이오로직스, 美 사이토다인과 에이즈치료제 레론리맙 위탁생산 계약
최소 보장 계약금액 3100만 달러…제품개발 성공시 2억 4600만 달러로 계약규모 확대
이번 계약조건 변경으로 확정 계약금은 3127만 달러에서 1895만 달러 증가한 5022만 달러(약 571억 원)가 됐다. 이는 2018년 삼성바이오로직스 매출의 10.65% 규모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미국 사이토다인(CytoDyn)이 30일 송도 삼성바이오로직스 본사에서 에이즈 치료제인 레론리맙에 대한 위탁생산(Contract Manufacturing
Organization, CMO) 계약을 체결했다.
4월 초 공시된 이번 CMO 계약의 최소 보장금액은 3100만 달러(355억 원)이고 사이토다인이 제품개발에 성공하면 상업생산 가동을 통해 2027년까지 2억 4600만 달러(2800억 원)로 최소 보장 계약규모가 증가하게 된다.
사이토다인은 미국 워싱턴주에 위치한 바이오의약품 회사로 레론리맙(Leronlimab)을 통해 에이즈 및 암 치료제를 개발 중에 있다. 레론리맙은 미국 식품의약국(FDA) 패스트트랙(신속심사제)에 지정됐으며, 임상 3상 단계 완료 후 FDA 등록절차를 진행 중이다.
사이토다인 네이더 푸하산(Nader Pourhassan) 대표이사는 "세계 최고의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 기업인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신약생산을 위한 장기적인 협력관계를 맺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높고 안정적인 품질관리 능력을 가까이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매우 만족스러운 방문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뛰어난 품질관리, 라지스케일 생산능력, 우수한 가격경쟁력 등을 통해 우리 신약이 시장에 빠르게 진출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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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백신을 개발하는 21개 기업으로는 길리어드와 모더나를 포함해 이노바이오 파마슈티컬(INO), 바이오엔테크(BNTX), 암젠(AMGN), 어댑티브 바이오테크놀로지(ADPT), 화이자(PFE), 칼시메디카, 사이토다인(CYDY), 다이나박스 테크놀로지(DVAX) 등이다.
추론)
휴머니젠이 개발한 치료제 랜질루맙은 사이토다인이 개발한 레론리맙과 치료 효력이 상당히 유사합니다
그래서 두 회사가 서로 경쟁사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두 회사 모두 나스닥 상장 목표)
최근 레론리맙이 FDA 승인이 거절되었다는 소리가 있습니다 (정확한 소식은 아닙니다)
3월에 중국,대만과 레론리맙에 개발 및 라이센싱에 대해 협의를 진행하였는데 지금까지 아무소식도 없습니다
그리고 사이토다인 CEO가 올해 5월에 본인이 소유한 자사 주식을 84% 판것도 논란이 되는것 같구요
(최근 주가 보시면 사이토다인 주식이 상승할땐 휴머니젠은 하락했습니다)
오늘 휴머니젠은 24% 상승 마감, 사이토다인은 13% 하락 마감했구요
아무래도 두 회사가 경쟁사이다 보니 아직은 좀 상황을 지켜봐야 알것 같지만 사이토다인의 악재가 반대로 휴머니젠의 호재로 작용했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미국 금요일 시장 치료제쪽 제약회사 상승과 나스닥은 기술주 위주의 하락
나스닥 바이오 테크 지수 4,016.23 +25.29 는 상승 했어요
우리 코미팜도 월요일 부터 좋은 모습으로 변신하기를 기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