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내년 4월까지 모든 미국인에게 충분한 백신 확보할 것
1996년 길리어드는 타미플루를 개발하죠. 그게 2009년인가? 인플루엔자a 창궐할 때, 치료제 타미플루를 스위스 로슈에 로열티 받고 넘기는데요.
로슈는 시총 2백조가 넘는회사로, 길리어드는 로열티만으로 지금의 코미팜과 같았던 회사가 타미플루 라이센스아웃 한 건으로 무려 시총 100조에 육박하는 회사로 발돋움하게되죠.
지금의 코로나는 2009년 인플루엔자a와 비교불가의 세계적 재앙. 코로나 치료제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황이구요. 아직 부작용이 작고 치료효과는 높은 게임 체인저라 할만한 치료제가 없는 상황입니다.
이런 게임 체인저는 단순히 약효만 가지고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약효는 기본이구요. 일단 선점할 수 있는 임상 속도, 그리고 마지막으로 정치 및 사회적 지원입니다. 그야말로 적실성이 갖춰져야하죠.
그래서 그간 렘데시비르나 클로로퀸, 덱사메타손 등등이 주목. 부작용이 작지 않음에도 정치적 이슈에 편승하면서 그야말로 폭발한 것.
그러나 결국 마지막 방점은 표준치료제라 할만한 약효와 낮은 부작용 거기에다 낮은 약가나 치료의 편의성 등이 갖춰져야하는데요. 그점에서 아직 진정한 게임체인저가 나오지 않은 상태입니다
후유증 치료제로 발돋음도 가능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