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답답합니다.
미국 CTAP건은 도대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 지?
6월 8일 서류 접수때까지는 숨가쁘게 일사천리로 진행된 것 같은데..(주주 글을 보면)
그 후로는..
6월26일 주주 글에.. " FDA측에 실시간 확인하고 있다"
7월8일 주주 글에.. " FDA 규정에 위반되지 않은 범위 내에서 추후 진행사항 알려주겠다"
9월 8일 주주 글에.. " 검토 진행중이다"
이게 전부인데..
주주 님들 상식적으로 말이 된다고 들 생각하십니까?
미국 CTAP건은 말 그대로 가속 프로그램인데..
임상 신청한지 4개월이 다되었는데도.. 답이 없다는 건 도저히 납득이 안 갑니다.
일반적으로 FDA는 사전심사기간이 까다롭고 시간이 많이 걸리는 반면에
본심사는 사전심사에 비해 시간이 적게 소요되고 수월한 편인데..
가속프로그램인 파나픽스 CTAP 건은 본심사기간이 벌써 4개월이 다 되었는데도
임상승인이 안 되고 있다는 것은..너무 불안하네요.
만약 CTAP로 승인이 안 될거라면 엔지켐생명처럼 일반 FDA 임상승인절차로
전환해서 임상승인을 받아야 하지 않나요?.. 참 주주로서 너무 답답합니다.
코미팜.. 신약개발관련 전문가 없이(외주 용역에 의존) 오직 양회장 혼자서 다 하다보니
그간 시행착오가 너무 많았다고들 하지만.. 코로나 관련 진행사항을 보니..
똑같은 전철을 밟지 않을까 두렵습니다. 물론 미국건은 양회장 자제 양윤곤씨가
써포트 하고(거의 전담하고) 있다고 해서 기대를 많이 하고 있었는데..
참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