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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Morgan의 Chris Schott 애널리스트는
  • 21/01/29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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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J.P. Morgan의 Chris Schott 애널리스트는 미국 제약 섹터의 성장세가 월가가 예상하고 있는 것보다 강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미국의 주요 제약사들은 '20년 4분기에 견고한 실적을 기록했을 것이며, '21년 전반적으로도 그 성장 전망이 개선될 것이다. '20년에 걸쳐 제약사 주가는 underperform했던 바 있는데, 이러한 실적 전망 개선이 '21년 주가 상승을 이끌 것이다"고 보았다.

"'20년, 월가 전문가들은 의약품 가격인하 압박 심화를 우려하여 제약사 실적 전망에 보수적인 태도를 보였다. 주요 제약사들이 수 년 내로 핵심 의약품의 독점적판매권을 상실할 것이라는 우려도 제기되었다. 하지만 당사는 제약사들의 파이프라인이 이러한 악재에도 성장세를 이어가기에 충분히 강력하다고 본다"고 발언했다.

"주요 제약사들의 '21년 실적 전망치 기준 PER 주가배수는 14.9배로 나타나고 있는데, 이는 S&P 500 지수 평균인 22.6배를 35%나 하회하는 것이다. 견고한 파이프라인, 개발 중인 신약의 임상 시험 결과 발표, 환율 변동 등은 모두 제약사 실적 전망을 낙관할 수 있는 근거가 된다"고 분석했다.

대표적으로 다음 종목을 선호했다.

▲ Eli Lilly(LLY) ▲ AbbVie(ABBV) ▲ Bristol-Myers Squibb(B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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