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2월04일 (로이터) - 미국 민주당 주도 하원이 3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대통령이 제안한 1조9000억달러 규모 코로나19 부양책 패스트트랙 통과를 가능하게 하는 예산 계획을 통과시켰다. 공화당 지지없이도 상원에서 최소 51표(과반)만 획득하면 통과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이제 이에 대한 상원 표결이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