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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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서 퍼온 글 입니다
  • 21/02/12 00:42
  • 조회 1036
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일반적인 코로나라면 코로나바이러스라고 할텐데 코로나19라고 버전을 표시하는 것을 보면 버전업도 될 수 있다는 예고로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기분 나쁜 표기입니다

독감,조류독감, 일반적인 코로나는 호흡기로 들어와 점막세포에서만 작용하면서 합병증으로 사망하나, 이번 코로나19는 그 자체만으로 사망을 일으키는 것으로 보입니다

더 무서운 치명성을 내포한 코로나바이러스19인 것만은 분명합니다(감염되지 않는 것이 최선)

코로나19는 일반 바이러스처럼 점막세포에도 붙어 있기도 하지만, 폐 내부로 직접 들어가 사이토카인폭풍을 일으키고 염증이 유발 되면서 이때 노출된 혈관을 타고 온 몸으로 퍼져 뇌와 뇌신경세포로 가서 후각및 기억력에 장애를 발생시키고 또 브레인포그(멍따현상)도 발생시키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직장,조직생활인에게는 사망선고나 다름 없습니다)

코로나19에 감염되면 통상 2~3주동안 체내에서 증식하고 그 과정에 싸이토카인폭풍 발생되고 나서는 인터루킨6(IL-6) 분비는 멈추지만, TNF-알파는 분비가 시작되고 억제가 안된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세계적으로 인터루킨억제제는 수천종의 약들이 있다고 하지만, 불행히도 TNF-알파 억제제는 희소하거나 거의 없다고 합니다. 이것이 사실인지는 불분명하나 오늘까지도 코로나19치료제가 없는 것으로 유추할 때 TNF-알파 억제제가 거의 없는 쪽에 가깝다고 봅니다.

코미팜회사가 제시하는 자료를 근거 유추하면 파나픽스가 TNF-알파를 체내에서 사전에 억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전에 억제한다라는 의미를 쉽게 말하면 도둑 맞기 전에 외양간을 고치느냐 아니면 도둑당한 후에 외양간을 고치느냐 차이를 말합니다

즉, 코로나19 감염되었을 때 파나픽스를 복용하면 TNF-알파와 IL-6를 체내에서 사전에 억제할 수 있다(당연히 사이토카인폭풍도 억제 되겄죠)

유망하게 뜨고 있는 렘시마는 분비되고 있는 TNF-알파를 억제한다고 하는데(렘시마가 혈뇌장벽을 얼마만큼 통과하는지 알 수 없지만)솔직히 파나픽스와 구분이 난해하고 이 한 끗 차이가 유효성면에서 갈릴 수도 있겠다는 생각입니다

흑묘백묘라는 중국 속담이 있습니다

어느 약이 되었든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 되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