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삶에서 세균과 바이러스와 공생하며 살고 있다고 봅니다
독감보다 코로나19가 치명성을 가지다 보니 코로나19라는 별칭을 부여했다고 생각하구요
코로나감염자의 인체내에 있는 바이러스를 형상화해서 보여 주니까 저렇게 생겼구나 하지만 공기 중에서 포집되었다는 뉴스를 본적도 없는데 생활백신이라고 마스크를 꼬박꼬박 착용합니다
갠적으로 마스크착용은 지저분하지 않는 한 오래동안 사용합니다
이것 때문에 간간히 마눌과 말다툼도 합니다
입에서 내품는 담배연기와 바이러스와 크기 차이가 얼마나 될까?를 생각 하면서 마스크가 바이러스를 막는다고 생각치 않습니다
그러나 마스크로 입과 코를 봉하면서 미세하지만 체내의 온도와 압이 상승할 것이고 습해지면서 혹시 모를 대기 중 찬공기 중에 있을 바이러스를 제어 하는 효과쯤은 있다고 봅니다
물리적으로 판단하면 따뜻한 쪽에서 차가운 쪽으로 흐르는 것이 자연스럽기도 하고 압력도 높은 쪽에서 낮은 쪽으로 흐르니까요~
이 가정이 맞다면 비싼 마스크도 좋겠지만 면 마스크를 자주 빨아 쓰는 것이 위생적이고 비용면에서 굿이라 생각합니다
오히려 면마스크가 호흡과정에서 습기를 머금고 있어 필터링효과가 있을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여러장 휴대하면 더 위생적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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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통용되는 이야기지만 감기에는 약이 없다고. 또 하나는 내과의 자녀가 감기에 걸리면 약처방 안한다고 합니다
이런 통설을 기준으로 접근하면 나이 불문하고 지극히 건강한 사람은 코로나감염이 되어도 자연적으로 치유되지만, 기저질환자들에게는 코로나19가 더해져 치명성을 더한다고 봅니다
어찌보면 격리는 불특정 다수의 노약자,기저질환자를 위한 사전예방조치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전에 어느 게시 글에 코로나가 의료시장을 확대했다고 했었는데, 이런 관점에서는 코로나 종식이후 사망자의 수만큼 향후 수년간은 의료시장이 축소되었다고 보는 시각도 틀린 생각이 아닐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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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는 2019년 12월 중국에서 발생했고, 한국은 2020년2월로 기억하는데 코미팜은 2020년 2월에 곧 바로 코로나치료관련 사이토카인폭풍억제제로서 긴급임상신청 해서 긴급이라는 용어 자체로 물의를 빚었고 결국 임상은 반려 되었습니다
시간이 더 지나봐야 귀결되겠지만 제 글의 정황을 비추어 볼 때 회사는 거짓없이 순수했다는 생각을 가져 봅니다
코로나치료제 또는 항바이러스제라는 말을 사용하지 않고 사이토카인폭풍억제제라고만 했으니까요
(섬뜩 하지만 회사는 코로나에 대해 이미 알고 있었다라는 추측을 해 봅니다)
우짜튼 2021년 3월중에 항바이러스 유효성에 대한 동물실험결과가 나올 예정이라니 나름 기대가 됩니다
그래도 문제는 기저질환자입니다. 치료도 안 되면서 장기적으로 현재도 그리고 다음세대의 코로나에도 위험이 노출되는 것은 분명하고, 주변에 고질적인 난치성환자들이 수십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어도 그대로인데 이들에게는 근심만 더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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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코로나19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들|작성자 땡큐 코미녹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