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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제의 초기유효성과 부작용기간 ( 블로그 퍼옴) 경험자
  • 21/02/18 16:57
  • 조회 733
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2021년 3월중에 항바이러스  유효성에 대한 동물실험결과가




항암제의 초기유효성과 부작용기간  


각 암마다 치료하지 않더라도 여명기간이 있다고 본다

각 암마다 항암제 종류도 많이 있고, 그 많은 종류의 항암제를 맞고 나면 병원도 어쩔 수 없다고 한다

대부분의 항암제는 초기에는 종양이 줄어 들거나 정지되는 것 처럼 보이나, 시간이 지나면서 지속적으로 유지 되지 못 하고 종양이 치료 전 보다 더 커지고 전이에 이른다

환우입장에서는 예정된 여명이 항암치료 덕에 단축될 수도 있다

환우의 통증 앞에 여명기간을 감수하는 의연한 보호자는 없기에 어쩔수 없는 이런 선택의 무한반복은 불가피하다. 앞으로도...

(어찌보면 환우 여명을 위해 통증치료제로서 코미녹스복용이 훌륭한 선택일지도 모른다)

참고로 지금도 전이 되면 죽는다고 생각하는 의사의 관점은 세계적으로 동일하다

기존 항암제의 공통점은 내성 때문에 다음으로 쓰는 항암제가 잘 듣질 않는다

개인적으로는 환우입장에서 불가역적(더 망가진 몸 되돌릴 수 없다)이라 표현한다

그러나 코미녹스는 내성이 없다. 설사 치료가 미흡하여 다음 항암제를 받아 들이는데 문제가 없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한 마디로 밑져야 봐야 본전. - 미쳤냐 하겠지만 항암제를 알면 엄청난 장점)

내 기억에 항암제 부작용 측정기간이 2주로 알고 있다

아마도 부작용 측정기간을 한달 아니 6개월, 1년으로 한다면 이 지구상에서 항암제를 만드는 제약사는 소멸 되지 않을까 싶다~

항암제는 말 자체의 이미지와 다르게 극약에 가까우리 만큼 독성이 강하다

쉽게 말하면 정상인이 항암제 맞아 보겠다는 발상 자체도 생각할 수 없겠지만, 만약에 맞는다고 하면 어찌될까?

상상에 맞기겠다

그러면, 코미녹스는 복용할까?

경구용이면서 수용성이고 체내에서 72시간 이후면 반응하지 않은 코미녹스는 땀이나 배설물로 거의 배출된다

회사가 언젠가는 어떤 이유로든 정상인을 상대로 코미녹스복용 임상할 기회가 있으리라 전망한다

경구용이라는 특성 때문에 필요하지 않을까(추측) 싶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코미녹스에 대한 의구심 해소 차원에서 하루라도 빨리 해 보았으면 하는 기대다

이런 기대치와 기나긴 시간이 흘러 언젠가는 펜벨다졸처럼 코미녹스로 각종 질병에 자가임상 하는 유튜브를 보게 될지도 모른다. 유행은 돌고 도니까~ (앗! 정신줄 놓으면 안되는데~ ㅎ)

먼 미래의 예측이지만 펜벤다졸보다는 치료확률이 월등히 높을 것으로 자평한다




코로나19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들




우리들의 삶에서 세균과 바이러스와 공생하며 살고 있다고 봅니다

독감보다 코로나19가 치명성을 가지다 보니 코로나19라는 별칭을 부여했다고 생각하구요

코로나감염자의 인체내에 있는 바이러스를 형상화해서 보여 주니까 저렇게 생겼구나 하지만 공기 중에서 포집되었다는 뉴스를 본적도 없는데 생활백신이라고 마스크를 꼬박꼬박 착용합니다

갠적으로 마스크착용은 지저분하지 않는 한 오래동안 사용합니다

이것 때문에 간간히 마눌과 말다툼도 합니다

입에서 내품는 담배연기와 바이러스와 크기 차이가 얼마나 될까?를 생각 하면서 마스크가 바이러스를 막는다고 생각치 않습니다

그러나 마스크로 입과 코를 봉하면서 미세하지만 체내의 온도와 압이 상승할 것이고 습해지면서 혹시 모를 대기 중 찬공기 중에 있을 바이러스를 제어 하는 효과쯤은 있다고 봅니다

물리적으로 판단하면 따뜻한 쪽에서 차가운 쪽으로 흐르는 것이 자연스럽기도 하고 압력도 높은 쪽에서 낮은 쪽으로 흐르니까요~

이 가정이 맞다면 비싼 마스크도 좋겠지만 면 마스크를 자주 빨아 쓰는 것이 위생적이고 비용면에서 굿이라 생각합니다

오히려 면마스크가 호흡과정에서 습기를 머금고 있어 필터링효과가 있을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여러장 휴대하면 더 위생적이겠죠~)

지금도 통용되는 이야기지만 감기에는 약이 없다고. 또 하나는 내과의 자녀가 감기에 걸리면 약처방 안한다고 합니다

이런 통설을 기준으로 접근하면 나이 불문하고 지극히 건강한 사람은 코로나감염이 되어도 자연적으로 치유되지만, 기저질환자들에게는 코로나19가 더해져 치명성을 더한다고 봅니다

어찌보면 격리는 불특정 다수의 노약자,기저질환자를 위한 사전예방조치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전에 어느 게시 글에 코로나가 의료시장을 확대했다고 했었는데, 이런 관점에서는 코로나 종식이후 사망자의 수만큼 향후 수년간은 의료시장이 축소되었다고 보는 시각도 틀린 생각이 아닐 것으로 봅니다

코로나19는 2019년 12월 중국에서 발생했고, 한국은 2020년2월로 기억하는데 코미팜은 2020년 2월에 곧 바로 코로나치료관련 사이토카인폭풍억제제로서 긴급임상신청 해서 긴급이라는 용어 자체로 물의를 빚었고 결국 임상은 반려 되었습니다

시간이 더 지나봐야 귀결되겠지만 제 글의 정황을 비추어 볼 때 회사는 거짓없이 순수했다는 생각을 가져 봅니다

코로나치료제 또는 항바이러스제라는 말을 사용하지 않고 사이토카인폭풍억제제라고만 했으니까요

(섬뜩 하지만 회사는 코로나에 대해 이미 알고 있었다라는 추측을 해 봅니다)

우짜튼 2021년 3월중에 항바이러스 유효성에 대한 동물실험결과가 나올 예정이라니 나름 기대가 됩니다

그래도 문제는 기저질환자입니다. 치료도 안 되면서 장기적으로 현재도 그리고 다음세대의 코로나에도 위험이 노출되는 것은 분명하고, 주변에 고질적인 난치성환자들이 수십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어도 그대로인데 이들에게는 근심만 더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