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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제를 정상인이 복용한다면(퍼 온 글)
  • 21/02/24 08:01
  • 조회 824
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항암제를 정상인이 복용한다면

일반적으로 항암제라고 하면 부작용과 내성이 있다라고 각인 되어 있다

암환우라면 불가피한 선택이지만 건강한 사람 입장에서는 접근조차 할 수 없는 것이 항암제다

코미녹스는 정상세포에는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암세포와 암줄기세포만을 사멸시키는 기전을 가진 항암제이다

요즘은 분위기가 항염시장 쪽으로 확대 하려고 준비 중인 것으로 보이지만.

그런 코미녹스로 공식적인 임상절차하에 건강인을 상대로 독성임상 한다면 어찌될까?

이런 발상은 간이 배 밖으로 나오지 않았나 싶겠지만 오래 전부터 루머로 돌던 거였고 지금도 간간히 회자 되고 있다

회사는 코미녹스가 안정성에 문제 없다고 자신한다는 의미일 수 있다

회사와 주주들만의 의견이 아닌 공개적인 입증이다

와~

원초적으로 보면 비소화합물에 대한 의료시장의 우려, 무지, 오해를 불식시키는데 확실한 대응이고 빼박이다

정말 현실화 될까?

루머가 맞다면 국내외적으로 상당한 센세이션이 될 것이다


 


주요 사이토카인의 종류와 기능

 

코로나바이러스와 관련한 염증과 관련해서 알려진 염증성 사이토카인은 인체를 통틀어 단 3개이며, 각 제약들이 염증성사이토카인에 영향을 미치는 정도가 얼마 만큼이냐가 관건인데, 2020년 2월 코로나바이러스발생 이후 오늘 현재까지 전세계 유통되는 제약 중에는 치료제가 없다는 것이 확실 시 되어가는 분위기입니다. 어찌보면 당연한 귀결이지만 그 까닭은 염증성 사이토카인은 일반적으로 난치성염증치료제들과 같은 메카니즘이고 코로나바이러스와 무관하게 환자들의 분포가 넘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 넘처나는 환자들이 기존 제약들의 민낯인데 코로나바이러스가 그 사실을 알려 주고 있다고 봅니다. 각 국에서 대대적으로 이루어지는 임상으로 재확인 되는 과정으로 보이며, 치료제가 나오면 코로나바이러스치료제뿐만 아니라 평소 지병으로 앓고 있는 난치성염증치료도 획기적으로 치료되는 계기가 형성될 수 있습니다. 즉, 코로나바이러스치료제로 임상에 성공한다는 의미는 여타 항염시장 독식을 의미한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 파나픽스는 코로나바이러스치료 관련하여 사이토카인억제제로 도전장을 제시했습니다

미국 FDA의 CTAP에 임상신청서를 제출했고, 이어 이태리(스웨덴, 러시아)도 제출했습니다

승인 이후 임상을 진행해 봐야 알겠지만, 회사는 성공을 확신하고 있는 중입니다

연구결과와 동물실험결과로도 입증했고, 암성통증임상(사이토카인염증과 메카니즘 동일),항암제임상에서의 비임상데이터로서의 사례를 가지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염증성 사이토카인

IL-1, IL-6, TNF-α 는 염증의 발생에 관여하기 때문에 염증성 사이토카인이라고 하며,

항염증성 사이토카인

반대로 IL-10, TGF-β 등은 염증의 억제에 관여하기 때문에 항염증성 사이토카인이라고 한다.